2026 워치스 앤 원더스, 불가리가 그려가는 미래의 여정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워치스 앤 원더스에 모습을 드러낸 불가리. ‘형태의 예술’을 테마로 새로운 옥토 피니시모, 골드 & 스틸 주얼리, 세르펜티 세두토리를 선보였습니다. 불가리의 시간을 상징하는 옥토 피니시모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새롭게 개발한 초소형·초슬림 72시간 파워리저브 무브먼트를 탑재한 37mm 워치로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옥토 피니시모 울트라 투르비용 플래티넘을 통해 ‘울트라’의 영역을 한층 확장합니다. 처음으로 골드와 스틸의 아이코닉한 조합을 담은 비제로원 링과 불가리 투보가스, 그리고 대담한 스터즈 브레이슬릿 캡슐 컬렉션으로 선보인 세르펜티 투보가스까지. 로만 하이 주얼러로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하이 주얼러이자 하이엔드 워치메이커로서 불가리가 그려가는 미래의 여정에 동행해보세요.

이예진, 김정연

편집
소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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