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 전하는 봄날의 속삭임

이현정

초롱초롱 까맣게 빛나는 눈, 예쁜 말만 흘러나올 것 같은 입술. 배우 고윤정이 샤넬 루쥬 코코 립스틱과 함께 전하는 봄날의 속삭임.

Chanel 루쥬 코코 립스틱(130 라 파우자) 3.5g, 6만원, 실크 자카드 블라우스와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스킨케어 효능을 선사하는 ‘수블리마지 쿠션’으로 우아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했다. 은은한 코랄빛의 ‘레 꺄르트 옹브르(204 띠쎄 방돔)’로 눈매를 화사하게 감싸고, ‘옹브르 에쌍씨엘(222 쟈드 파세트)’로 눈 앞머리에 싱그러운 연둣빛을 더했다. 볼은 ‘쥬 꽁뜨라스뜨 블러셔(440 뀐떼쌍스)’로 광대를 부드럽게 감싸듯 터치해 로맨틱한 무드를 살렸다. 입술은 가볍게 밀착되면서 촉촉하고 크리미하게 발리는 ‘루쥬 코코 립스틱’의 뮤트 핑크 컬러, ‘130 라 파우자’를 발라 자연스러운 새틴 립으로 연출했다. 모두 Chanel 제품.

1. 레 꺄르트 옹브르(204 띠쎄 방돔) 2g, 9만7천원.
2. 옹브르 에쌍씨엘(222 쟈드 파세트) 1.9g, 5만6천원.
3. 쥬 꽁뜨라스뜨 블러셔(440 뀐떼쌍스) 5g, 7만5천원.
4. 루쥬 코코 립스틱(130 라 파우자) 3.5g, 6만원.
모두 Chanel 제품.

Chanel 루쥬 코코 립스틱(124 마리) 3.5g, 6만원. 회색 니트 톱, 귀걸이와 목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어떤 피부 톤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브 핑크 컬러 ‘루쥬 코코 립스틱(124 마리)’을 매끄럽게 바른 고윤정.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텐더)’‘쥬 꽁뜨라스뜨 블러셔(44 나르시스)’의 핑크, 바이올렛 컬러를 활용해 은은하게 톤다운된 봄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모두 Chanel 제품.

블라우스와 팬츠는 모두 Chanel 제품.

BEAUTY NOTE
막 피어난 핑크빛 장미처럼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입술은 ‘루쥬 코코 립스틱’‘130 라 파우자’를 바른 것. ‘레 꺄르트 옹브르(204 띠쎄 방돔)’로 반짝이는 피치 눈매를 완성한 뒤, 안색을 밝히는 ‘쥬 꽁뜨라스뜨 블러셔(440 뀐떼쌍스)’를 터치해 화사하게 마무리했다. 모두 Chanel 제품.

하늘색 카디건과 스커트, 하이힐과 귀걸이 모두 Chanel 제품.

BEAUTY NOTE
화사한 코랄 웜톤 메이크업은 부드럽고 편안한 인상을 완성해준다.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웜)’ ‘쥬 꽁뜨라스뜨 엥땅스 블러셔(232 베쥬 에끌라땅뜨)’의 튀지 않는 코랄 베이지 컬러로 눈매와 볼을 물들인 다음, 차분하면서도 화사하게 인상을 밝히는 ‘루쥬 코코 립스틱(106 도빌)’을 발라 빛나는 입술로 마무리했다. 모두 Chanel 제품.

BEAUTY NOTE
은은한 반짝임으로 눈매를 밝혀주는 ‘옹브르 에쌍씨엘(234 베쥬 싸블르)’ 섀도를 눈두덩에 전체적으로 펴 바른 뒤,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트렌스페어런트)’을 더해 이슬처럼 촉촉한 눈망울을 완성했다. 볼에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1 레드 까멜리아)’을 전체적으로 가볍게 두드려 발라 홍조로 물든 듯 연출했다. 입술은 프레시한 레드 컬러의 ‘루쥬 코코 립스틱(118 뉴욕)’을 선명하게 바른 뒤, 외곽을 부드럽게 스머지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넘치는 룩으로 마무리했다. 모두 Chanel 제품.

(왼쪽부터) Chanel 루쥬 코코 립스틱 (106 도빌, 124 마리, 130 라 파우자, 118 뉴욕) 각 3.5g, 6만원. 톱은 Cos, 목걸이와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채워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수블리마지 쿠션’을 얇게 한 겹 발랐다. 눈매는 ‘옹브르 에쌍씨엘(234 베쥬 싸블르)’의 은은한 베이지 펄 섀도를 깔고,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트렌스페어런트)’을 더해 촉촉하고 싱그럽게 연출했다. 입술은 ‘루쥬 코코 립스틱’의 웜 레드 컬러 ‘118 뉴욕’을 또렷하게 발라 눈부신 광채로 빛나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모두 Chanel 제품.

1.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트렌스페어런트) 8g, 6만4천원.
2. 옹브르 에쌍씨엘(234 베쥬 싸블르) 1.9g, 5만6천원.
3.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1 레드 까멜리아) 6.5g, 6만5천원.
4. 루쥬 코코 립스틱(118 뉴욕) 3.5g, 6만원.
모두 Chanel 제품.

니트 톱, 귀걸이와 목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톤다운된 뮤트 컬러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텐더)’로 눈매를 깊이 있고 우아하게 표현하고, ‘쥬 꽁뜨라스뜨 블러셔(44 나르시스)’로 은은한 화사함을 더했다. 입술은 내추럴한 컬러로 안색을 환하게 살려주는 ‘루쥬 코코 립스틱(124 마리)’을 가볍게 발라 자연스럽게 마무리했다. 모두 Chanel 제품.

1. 수블리마지 쿠션 12g, 30만원.
2.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텐더) 4.5g, 9만7천원.
3. 쥬 꽁뜨라스뜨 블러셔(44 나르시스) 5g, 7만5천원.
4. 루쥬 코코 립스틱(124 마리) 3.5g, 6만원.
모두 Chanel 제품.

(왼쪽부터) Chanel 루쥬 코코 립스틱(130 라 파우자, 124 마리, 118 뉴욕, 106 도빌) 각 3.5g, 6만원.

ALMOST SOFT, ROUGE COCO

립밤은 바른 티가 안 나서 아쉽고, 발색이 진한 립스틱은 너무 신경 써서 꾸민듯 부담스러울 때, ‘꾸안꾸’ 룩을 위한 완벽한 립스틱 ‘루쥬 코코’가 있다. 샤넬의 아이코닉 립스틱이자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뷰티 액세서리로 알려진 ‘루쥬 코코 립스틱’이 올봄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15가지 내추럴한 소프트 컬러로 새롭게 선보인다.

‘루쥬 코코 립스틱’은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가볍고 크리미하게 발려 언제든 부담 없이 꺼내 바르기 좋을 뿐 아니라 부드러운 새틴 피니시로 우아한 광채를 선사하고, 오랜 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 특히 거울 없이 쓱 발라도 될 정도로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이 일품인데, 덧바를수록 내가 원하는 강도로 컬러를 조절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립 케어 성분인 이드라 펩타이드 콤플렉스와 까멜리아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온종일 입술이 편안한 것도 장점. 웜 레드부터 뮤트 핑크까지 웜톤, 쿨톤 가릴 것 없이 어떤 피부 톤에나 잘 어울리는 15가지 컬러를 이제 직접 경험해보시길. ‘루쥬 코코 립스틱’은 3월 4일부터 전국 샤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톱은 Cos, 데님 팬츠와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싱그럽게 빛나는 웜 레드 컬러 립스틱을 바른 고윤정. ‘루쥬 코코 립스틱(118 뉴욕)’을 산뜻하게 바르고 라인을 부드럽게 처리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룩으로 완성했다. 반짝이는 눈매와 피부는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트렌스페어런트)’으로 투명한 윤기를 더한 것. 모두 Chanel 제품.

Chanel 루쥬 코코 립스틱(106 도빌) 3.5g, 6만원. 하늘색 카디건과 귀걸이는 Chanel 제품.

BEAUTY NOTE
매끄럽게 정돈한 피부에 부드러운 웜톤 아이섀도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웜)’의 코랄 컬러를 발라 따뜻하고 그윽한 눈매를 완성했다. 치크는 ‘쥬 꽁뜨라스뜨 엥땅스 블러셔(232 베쥬 에끌라땅뜨)’로 얼굴 외곽의 음영을 살려 자연스럽게 연출한 것. 입술은 화사한 베이지 컬러 ‘루쥬 코코 립스틱(106 도빌)’을 풀립으로 발라 우아하게 완성했다.
모두 Chanel 제품.

1. 수블리마지 쿠션 12g, 30만원.
2. 레 베쥬 아이섀도우 팔레트(웜) 4.5g, 9만7천원.
3. 쥬 꽁뜨라스뜨 엥땅스 블러셔(232 베쥬 에끌라땅뜨) 8g, 7만5천원.
4. 루쥬 코코 립스틱(106 도빌) 3.5g, 6만원.
모두 Chanel 제품.

Chanel 루쥬 코코 립스틱(130 라 파우자) 3.5g, 6만원.

BEAUTY NOTE
수블리마지의 탁월한 스킨케어 효능이 그대로 담긴 ‘수블리마지 쿠션’으로 윤기 어린 광채 스킨을 완성한 뒤, 은은한 핑크빛 ‘쥬 꽁뜨라스뜨 블러셔(440 뀐떼쌍스)’로 볼을 부드럽게 감싸듯 터치했다. 눈매는 ‘레 꺄르트 옹브르(204 띠쎄 방돔)’로 반짝임을 살리고, ‘옹브르 에쌍씨엘(222 쟈드 파세트)’로 눈 앞머리에 산뜻한 연둣빛 터치를 더했다. 들뜸 없이 화사한 컬러의 ‘루쥬 코코 립스틱(130 라 파우자)’을 발라 싱그러운 장밋빛 입술을 완성했다.
모두 Chanel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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