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손예진 배우의 결정적 순간. 박찬욱 감독이 영화 제작 과정중 가장 몰입하는 순간은?
9월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손예진 배우의 결정적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올 한해 스크린과 드라마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빛낸 이들을 기념하는 더블유 코리아의 ‘Best Performances’ 프로젝트! ‘Best Performances’ 프로젝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