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좋아요? 골프가 좋아요?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수영이 좋아요? 골프가 좋아요?

2022-07-05T16:05:09+00:002022.07.05|FASHION|

물 속에서, 땅 위에서 즐기는 여름 스포츠의 맛

아쿠아걸

동백꽃 모티프의 가장자리를 금색 시퀸으로 장식해 입체감을 더한 샤넬의 PVC 브로치, 날렵한 앞코에 더한 드레이프 디테일이 우아한 생로랑의 PVC 소재 슬링백 펌프스, ‘Filt’와 협업한 네트 백에 아이코닉한 가죽 핸들 장식을 더한 롱샴의 르 플리아쥬 필레 백, 투명한 스퀘어 컷 크리스털이 청량감을 선사하는 스와로브스키의 밀레니아 목걸이. 물가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이죠.

샤넬 까멜리아 브로치
1백41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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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슬링백 펌프스
1백5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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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 르 플리아쥬 필레 백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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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밀레니아 목걸이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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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이

실용성이 좋은 파우치 형태의 잉크 호바백, 벨크로 장식에 컬러 포인트를 준 듀베티카의 폰티다 장갑, 그랜드 슬랩 테니스 대회에서 영감을 받은 모노그램 자카드 벨벳 소재의 루이 비통 빠삐용 백, 캐츠아이 렌즈에 곡선 프레임을 더한 디자인이 모던한 토즈 선글라스. 골프, 테니스 등 지상 스포츠의 매력을 배가해 줄 제품들입니다.

잉크 호바백
16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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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베티카 폰티다 장갑
10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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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빠삐용 백
2백9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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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캐츠아이 선글라스
36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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