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스마트폰 다이어트 플랫폼 3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스마트폰 다이어트

2022-02-15T14:57:28+00:002022.02.15|BEAUTY, 트렌드|

홈트레이닝 시장이 핫해지면서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아티스트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홈트레이닝 등 보다 다양해지고 세분화되는 중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스마트폰을 꺼내 언제든 몸을 쓸 의지!

야핏

‘야핏’은 야나두에서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서비스로 메타버스 홈트레이닝을 표방한 것이 특징이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야핏 사이클 기기와 연동해 사용하는데, 가상공간에서 서울, 경주, 대구, 도시 등 메타버스 앱을 달리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거나 온라인에 연결된 친구들과 레이싱을 펼칠 수 있어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다. 레이싱 중간에 제공되는 미션을 해결하면 마일리지를 추가로 받을 수 있고, 적립한 마일리지는 실제 현물과 교환할 수 있어 동기부여도 된다.

 

콰트

혼자 운동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사람이라면 하루 10분으로 운동 습관을 들일 수 있는 홈트레이닝을 제안하는 ‘콰트’를 추천한다. 가벼운 스트레칭, 근력, 필라테스, 번업 등 집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기초 운동 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강의 영상으로 운동 자세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며, 다이어트, 힙업, 넓은 어깨 만들기 등 목적에 맞게 강의를 골라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맛있는 저칼로리 요리’ 등 운동하는 동안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도 제공하고 있다.

 

원더월

원더월은 음악, 아트, 디자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전문가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으로, 악뮤 이찬혁, 송민호, 자이언티 등이 강사로 나서 MZ세대 사이에서 핫한 플랫폼으로 떠올랐다. 최근엔 조여정, 문소리, 박신혜 등 여배우들의 운동 선생님으로 불리는 탄츠플레이 김윤아의 클래스를 오픈하며 홈트레이닝 쪽으로도 확장하는 중. 보다 전문적이고 아티스틱한 운동을 배워보고 싶은 사람에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