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줄 흥미로운 리빙 제품 두 가지를 소개한다.

첫 번째는 부쩍 찬바람이 부는 요즘, 거실에 두고픈 테디베어 러그. 독일 인형 브랜드 슈타와 후지와라 하로시의 프래그먼트 디자인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11월 23일부터 긴자 도버스트리트 마켓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두 번째는 프라다 2019 S/S 프레젠테이션에서 선보여졌던 투명 스툴. 덴마크 디자이너 버너 팬톤의 아카이브 피스를 재해석한 제품으로 현재 프라다 웹사이트에서 프리 오더 중이다. 스툴, 케이스, 공기 주입기까지 함께 구성된 이 제품은 850달러에 구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