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에디터의 #LOTD. 휴가 기간 동안 매일 바꿔 발라본 데일리 립 컬러를 소개한다. 피부 톤을 맑아 보이게 하고 싶다면 토마토 색이나 살짝 핑크빛이 도는 레드 컬러를 선택해볼 것. 피치나 오렌지 계열 블러셔와도 잘 어울리고, 성큼 다가온 여름 날씨에도 더워 보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누구나 바를 것 같은 핑크 컬러보다 조금 더 세련돼 보일 수 있다.

1 손앤박 ‘립크레용'(캐롯)
2 디올 ‘디올 립 타투’ (421호)
3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페이머스 레드)
4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144호)
5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그넷'(6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