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인 듯 아닌 듯 발레보다 더 흥겨워 보이는 영상 속 동작들의 정체는 뭘까?

바로 2009년 호머 브라이언트가 처음 창시한 힙레(hiplet)라는 댄스다. 발레와 힙합을 결합해 지루함은 덜어내고 재미와 흥을 더한 것이 특징. 최근 SNS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해 미국에서는 한창 힙한 다이어트 운동으로 유행 중이다. 늘 똑같은 운동과 다이어트에 지겨워졌다면 힙레를 한국에서 배울 날을 기다려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