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예 모델 유카 마나미.

흰 피부와 검은 생머리, 눈썹 위로 올라오는 처피뱅이 트레이드 마크인 일본 신예 모델 ‘유카 마나미’. 사랑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에 176cm의 큰 키로 데뷔 하자마자 일본 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더니, 2016 봄-여름 시즌엔 펜디 런웨이에 등장했다. 롱 스커트와 챙이 넓은 페도라, 빈티지룩을 즐겨 입는 그녀는 인스타그램 사진에서도 특유의 빈티지 감성이 묻어난다.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춤 추는 영상을 올리더니만 다음 날은 음습한 분위기의 모델 포스를 뿜어내기도 한다. 설명할 수 없는 그녀만의 매력이 궁금하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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