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렛페이퍼가 영국의 폴스미스 플로럴스트릿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폴스미스의 런던 플로럴 스트릿 매장에서 이탈리아 아트 매거진 토일렛페이퍼(Toilet Paper)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토일렛페이퍼가 디자인 소품 브랜드 셀레티(Seletti)와 협업해 선보인 키친 굿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감하고 키치한 아트웍으로 잘 알려진 토일렛페이퍼는 이탈리안 초현실주의 아티스트 트리오가 디렉팅하고 있는 아트 매거진이다. 셀레티의 머그, 플레이트, 커피 테이블 등에 토일렛페이퍼의 그래픽이 더해져 위트 있는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5월 6일까지 운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토일렛 페이퍼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