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그 남자. 안재현의 8월호 인터뷰 화보의 B컷을 공개합니다. 안타깝게도 책에 실리진 못했지만 A컷 못지 않은 이 사진을 에디터의 컴퓨터 하드에 사장시키는 건 옳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