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하우스의 유산을 그대로 물려받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2026 S/S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Chanel


Beauty Note
샤넬 2026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완성한 경쾌하고 시원한 블루 아이. 먼저 ‘레 꺄르트 옹브르(데님 드림)’의 연하늘 섀도를 전체적으로 바른 뒤, ‘코코 진’의 아주르 블루를 위아래 속눈썹 라인을 따라 발랐다. 신비로움을 더하는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블루 트윌)’라이너로 눈꼬리 끝을 살짝 빼듯이 그리고, ‘느와르 알뤼르 마스카라(인디고)’로 속눈썹까지 푸르게 물들여 완성. 콧대와 눈 주변에는 ‘데님 드림’의 더스티 핑크를 연결해 발라 산뜻한 핑크빛 터치를 더하고, ‘코코 데님 하이라이터’를 살짝 터치해 아이시한 광채를 드리웠다. 펄감으로 반짝이는 입술은 ‘루쥬 코코 플래쉬’의 ‘워시드 베이지’를 바르고, ‘베이비 블루’를 톱 코트로 덧바른 것.
모두 Chanel 제품.

1. 레 꺄트르 옹브르(19 데님 드림) 영롱한 펄이 담긴 하이라이터, 매트한 더스티 핑크, 새틴 베이비블루 그리고 딥 블루 4가지 컬러로 구성된 팔레트. 2g, 12만6천원.
2. 코코 데님 하이라이터 블루와 핑크 시머가 어우러져 오묘한 빛을 드리우는 하이라이팅 파우더. 샤넬 하우스의 탑스티치 패턴을 연상시키는 더블 C 로고가 새겨졌다. 7.5g, 12만8천원.
3. 루쥬 코코 플래쉬(284 베이비 블루)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들며 블루 시머 펄이 은은한 진줏빛 광채를 더한다. 레이어링할수록 펄이 되살아나는 탑코트. 3g, 6만원.
4. 르 베르니(419 레쟝드) 비비드한 블루에 메탈릭 텍스처를 더한 네일 폴리시. 13ml, 4만9천원. 모두 Chanel 제품.
가장 동시대적인 클래식
샤넬 하우스의 헤리티지 샤넬을 대표하는 5가지 컬러인 블랙, 화이트, 레드, 골드, 베이지와 브랜드를 상징하는 트위드, 까멜리아, 리옹, 진주와 같은 다양한 심벌은 언제나 샤넬 뷰티만의 영감의 원천이다.
메이크업 창작에 영향을 준 코드 샤넬의 컬러는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와 독보적인 텍스처로 메이크업을 바라보는 시선과 애티튜드에 끊임없이 영감을 주고있다. 레드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샤넬의 여성상을 표현하며 ‘샤넬 레드 립’이라는 아이콘을 탄생시켰고, 골드와 베이지는 피부 표현과 광채를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심벌들 또한 지속적으로 재해석되며 다양한 컬렉션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에 영감을 준 유산 이번 S/S 메이크업 컬렉션은 샤넬의 패션 아이콘 중 하나인 데님에서 영감을 받았다.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님의 자유로운 정신을 확장해 각기 다른 개성의 표현을 돕는다. 다채로운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소프트 핑크, 골든 베이지, 시머리 실버 그레이 컬러가 조화를 이뤄, 자유롭고 직관적이며 모두에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컬러를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을 위한 팁 데님을 입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하면 어떨까?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데님처럼 이 제품들을 통해 메이크업 룩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강렬한 포인트를 주거나,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도 있다. 틀이나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개성을 원하는 대로 표현하길.
– 샤넬 홍보부
Dior Beauty

Beauty Note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을 얇게 레이어링해 글로 스킨을 완성했다. ‘디올쇼 5 꿀뢰르(649 누드 드레스)’의 핑크와 누드 컬러를 섞어 눈가에 음영을 더하고, ‘루즈 블러쉬 컬러&글로우(257 디올 리비에라)’로 양 볼에 생기를 입혔다. 투명한 입술은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012 로즈우드)’을 가득 채워 바른 것. 모두 Dior 제품.

1. 디올쇼 5 꿀뢰르(649 누드 드레스) 어떤 룩에나 영감을 불어넣어줄 누드 컬러 5가지로 이뤄진 아이 팔레트. 매트, 시머, 메탈릭 그리고 글리터까지 다채로운 텍스처로 구성된다. 7g, 10만1천원.
2.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은은한 광채를 선사하는 글로 파운데이션. 피부 톤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무려 11가지 셰이드로 선보인다. 30ml, 9만8천원.
3.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012 로즈우드) 수분감이 풍부한 텍스처가 입술에 광택을 부여하고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립 오일. 자연스러운 발색과 끈적이지 않는 텍스처가 일품. 6ml, 5만2천원.
모두 Dior 제품.
끊임없는 뉴 룩의 창조
디올 하우스의 헤리티지 디올 하우스의 헤리티지는 ‘뉴 룩(New Look)’으로 정의된다. 새로운 컬렉션이 탄생할 때마다 끊임없이 확장하고 진화하는 것이 디올 하우스의 유구한 DNA다. 여성복, 남성복은 물론 메이크업과 향수까지,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할 때마다 하우스의 DNA는 더 풍성하고 견고해진다.
메이크업 창작에 영향을 준 코드 행운의 상징인 클로버, 별, 하트, 숫자 8 같은 디올 하우스의 상징 코드들은 뷰티 크리에이션까지 연결된다. 하우스가 사랑하는 컬러인 레드, 그레이, 골드, 핑크도 마찬가지. ‘디올 뷰티’다움을 지키기 위해 디올이 고수해온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언가 규정하지 않는 것’이다. 디올은 여성들이 각자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파악하고 지지하길 바라고, 자신감 넘치기를 원한다. 우리가 소개하는 뷰티 제품의 텍스처, 컬러 그리고 향에 그들이 스스로 매혹되기를 바란다.
이번 신제품에 영감을 준 유산 깊고 풍부한 헤리티지를 보유한 디올 하우스는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뉴 룩’을 창조하고, 디올 뷰티 역시 지속적으로 포뮬러를 재창조하면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도 이전보다 한층 더 섬세한 스펙트럼의 셰이드로 구성했고, 더 정교하고 더 효율적인 포뮬러를 구현했다.
당신을 위한 팁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은 파운데이션으로 시작된다. 전체 메이크업 룩의 느낌을 좌우하는 캔버스가 되기 때문.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닿았을 때 편안하면서도 쉽게 블렌딩되고 오래 지속되는 포뮬러로, 자연스러운 윤기와 광채도 부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광채를 더 돋보이게 하고 싶다면 스킨케어 단계에서 수분 레이어링을 시도해볼 것. ‘디올 프레스티지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세럼’으로 피부에 겹겹이 수분 레이어를 만들어준 뒤, 브러시나 손으로 파운데이션을 최대한 얇게 레이어링하면 종일 아름다운 윤기를 경험할 수 있다.
–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YSL Beauty

Beauty Note
세미 매트한 피부는 입생로랑 뷰티 ‘올아워 파운데이션’으로 연출했다. 음영감 있는 눈가는 ‘꾸뛰르 미니 클러치(300 카스 바스 파이스)’ 속 베이지 컬러로 눈두덩 전체에 베이스를 바른 뒤 ‘꾸뛰르 미니 클러치(100 스토라돌스)’로 깊이감을 더해 완성했다. 선명한 립은 ‘더 슬림 립스틱(1977 핑크 보야지)’을 입술 라인을 따라 가득 채워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모두 YSL Beauty 제품.

1. 더 슬림(25 누드 카산드르) 센강의 무슈 생 로랑이 그래픽 디자이너 카산드르와 협업해 탄생시킨 25세 시절의 무슈 생 로랑을 기리는 컬러. 무드 있는 누드 톤이 매력적이다.
2. 더 슬림(1977 핑크 보야지) 1977년 선보인 오리엔탈 문화를 오마주한 컬러. 모든 피부 톤에 어우러지는 신비한 무드의 핑크 컬러가 특징.
3. 더 슬림(21 루쥬 페러독스) 비비드하고 쿨한 레드 컬러. 무스처럼 가볍게 발리면서도 마치 원래의 입술인 것처럼 가볍고 보송하게 밀착한다. 각 2.2g, 6만9천원.
모두 YSL Beauty 제품.
절제와 강렬함 사이의 균형
생 로랑 하우스의 헤리티지 강인한 태도에서 비롯된 자신감은 생 로랑 하우스를 대변하는 단어다. 무슈 이브 생 로랑은 ‘르 스모킹’ 룩을 통해 여성이 지닌 우아함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했다. 당당하면서도 자기 주도적이며 타협하지 않는 우아함은 오늘날에도 하우스를 대변하는 핵심. 입생로랑 뷰티 역시 이를 계승해 모던한 감각과 자기 확신을 바탕으로 대담함과 절제된 방식을 표방한다.
메이크업 창작에 영향을 준 코드 가장 중요한 건 ‘균형’이다. 입생로랑 뷰티는 절제와 강렬함, 그 경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어낸다. 대조와 긴장감, 정교함과 부드러움의 공존, 그리고 대비되는 컬러, 매트와 글로처럼 상반되는 텍스처까지. 이 키워드는 컬러를 선택하는 방식에서 피부 위에 텍스처를 구현하는 기준까지 메이크업에 관한 모든 요소를 결정한다. 정제되지 않으면서도 분명한 의도를 드러내는 조용한 힘이다.
‘입생로랑 뷰티’다움을 지키기 위해 제품을 사용할 때 먼저 생각하는 건 ‘이 제품이 누군가의 얼굴에서 어떻게 표현될까?’다. 이런 질문에 착안해, 입생로랑 뷰티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수하기 위해 다음 3가지 원칙을 따른다. 제품을 손쉽게 쓸 수 있어야 하고, 한 번의 터치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야 하며, 럭셔리하면서도 일상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제품은 개인의 취향과 자신감을 투영할 수 있는 도구다.
이번 신제품에 영감을 준 유산 ‘더 슬림’ 컬션의 시작은 ‘파리의 밤’이다. 어둠 속에서 모든 것들의 윤곽이 선명해지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파리의 밤에서 발견할 수 있는 그림자와 은은한 빛에서 영감을 받았다. 자신감 넘치면서도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대담한 여성의 모습.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립스틱 셰이드의 이름이다. 생 로랑 하우스의 역사 중 가장 기념비적인 연도를 가져와 제품명을 붙인 것. 예를 들어, ‘1977 핑크 보야지’ 컬러는 1977년에 선보인 오리엔탈 문화를 환기하며 이름 지었고, 동양적인 레드 피그먼트를 사용해 모든 피부 톤에 어우러지는 입생로랑 뷰티만의 핑크다. 과거를 회상하게 하면서도 컬러는 가장 동시대적으로 구현했다.
당신을 위한 팁 ‘더 슬림’의 방향성은 하나에 갇혀있지 않고 자유롭다.입생로랑 뷰티가 늘 절제와 강렬함, 그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듯, 자연스러운 룩부터 볼드한 스타일까지 바르는 사람의 기분과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변주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하나의 제품에 대한 자유로운 해석이야말로 가장 생 로랑다운 방식이며, 하우스의 헤리티지가 과거에 머물지 않고 동시대로 나아가는 힘이기 때문. ‘더 슬림’은 정교하게 립 라인을 살려 볼드한 느낌을 낼 수도, 부드럽게 번진 듯한 스머징 효과를 낼 수도 있는, 그야말로 변주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립스틱이다. 누구나 자유로운 기조로 그날의 무드와 룩에 따라 다채롭고 풍부하게 즐겨보길.
– 샘 비서(Sam Visser), <입생로랑 뷰티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Hermès Beauty

Beauty Note
에르메스 뷰티 ‘플랭 에르 퍼펙팅 프라이머’로 피부를 매끈하게 정리한 뒤,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을 얇게 밀착시켜 보송한 피부를 표현했다. 핑크와 오렌지 빛으로 빛나는 눈가와 치크는 ‘솔레이 데르메스 헬시 글로우 파우더’ 중 핑크와 오렌지 컬러를 섞어 브러시로 얇게 바른 것. 핑크빛으로 빛나는 입술은 ‘루즈 에르메스(60 로즈 방갈로)’로 깊이감을 더해 마무리했다.
모두 Hermès Beauty 제품.

1.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오랜 시간 피부를 보송하고 매끈하게 유지해주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33ml, 20만원.
2. 플랭 에르 르 퍼펙퇴르 브러쉬 말발굽에서 영감 받은 형태의 브러시. 사선 모양으로 커팅된 촘촘한 브러시로 피부에 포뮬러가 균일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돕는다. 18만5천원.
3. 솔레이 데르메스 헬시 글로우 파우더 석양이 그려내는 그러데이션에서 영감 받은 부드러운 컬러를 담은 파우더. 미세한 펄이 더해진 황금빛 파우더와 톤다운된 오렌지 컬러가 어우러졌다. 18g, 17만원.
4. 플랭 에르 퍼펙팅 프라이머 피부에 가볍게 발리며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프라이머. 베이스 흡수력과 유지력을 높인다. 33ml, 15만원. 5. 루즈 에르메스(60 로즈 방갈로) 저무는 햇살에서 영감 받은 딥한 핑크 컬러.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며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3.5g, 11만5천원.
모두 Hermès Beauty 제품.
본질에 집중한 아름다움
에르메스 하우스의 헤리티지 에르메스 하우스가 자부하는, 시대를 초월한 헤리티지의 핵심은 절제의 미학에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한다. 절제의 미학을 실현하기 위한 방식은 바로 공예다. 숙련된 장인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한 오브제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변질되지 않는다. 하우스의 장인 정신은 뷰티 오브제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메이크업 창작에 영향을 준 코드 가장 중요한 코드 몇 가지는 제스처, 컬러, 감각, 물질성 그리고 절제다. 어떤 뷰티 오브제든 목적이 분명하고 기능적으로 사용법이 명확해야 한다. 누구나 그 사용 목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컬러와 텍스처는 과시하는 느낌 없이 섬세하고 시대를 초월한 에르메스만의 고급스러움을 담아야 한다.
‘에르메스 뷰티’다움을 지키기 위해 에르메스 뷰티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일상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이면서 정교해야 한다. 사용할 때의 제스처가 명확하면서도 누가 사용하더라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결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또 하나의 중요한 원칙은 ‘절제’다. 과도한 서사나 화려한 표현을 지양하고, 에르메스 뷰티로 표현되는 모든 아름다움은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그 본질 중 하나가 컬러다.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트렌디한 컬러보다는 에르메스만 선보일 수 있는 컬러를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에 영감을 준 유산 에르메스 하우스는 초창기부터 자연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승마와 인연이 깊은 브랜드는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한 스포츠웨어, 파일럿 점프슈트 등을 선보였다. 이번 S/S 시즌에 선보이는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의 영감도 이러한 맥락을 따른다. 자연의 아름다운 빛과 피부의 긴밀한 관계를 표현한 제품으로, 피부 본연의 광채를 자연의 빛을 더한 듯 자연스럽게 끌어낸다.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공기처럼 가볍고 편안하게 피부에 안착하며 고급스러운 빛은 자연광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당신을 위한 팁 에르메스 뷰티는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는 누구나 과도한 변신이 아닌 고요하고도 자연스러운 자기 표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 잠시 바쁘게 돌아가던 시간을 멈추고, 스스로를 돌보고 단단하게 만드는 뷰티 리추얼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에르메스의 메이크업에는 정해진 규칙이 없다. 정해진 어떤 루틴이 아닌 자기 표현을 위한 리추얼에 가까운 시간을 온전히 누렸으면 한다.
– 그레고리스 피르필리스(Gregoris Pyrpylis), <에르메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포토그래퍼
- 안주영
- 모델
- 배윤영, 이서연, 원징
- 스타일리스트
- 박정용(이서연), 김미강(배윤영, 원징)
- 헤어
- 가베
- 메이크업
- 오가영(이서연), 정수연(배윤영, 원징)
- 네일
- 임미성
- 어시스턴트
- 엄하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