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산 미우미우 스니커즈 하나, 열 로퍼 안 부럽다!
미우미우가 ‘Prelude‘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Prelude는 서곡, 전주곡, 곧 도입부를 뜻하는데요. 올해의 첫 컬렉션과 잘 어울리는 이름이죠. 시즌의 시작을 알린 이번 컬렉션은 워크웨어와 아우터웨어에서 영감받아, 하우스의 고급스러움을 현실적이고 편안한 감각으로 해석했습니다.
하우스의 시그너처 룩은 출근할 때는 물론 친구들과 가벼운 약속이 있을 때도 활용하기 좋은 웨어러블한 디자인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추럴한 디자인 속 변주된 실루엣과 겹겹이 레이어드한 경쾌한 컬러의 이너 티셔츠, 화려한 주얼리 등은 심심하지 않은 아웃핏을 완성하고요.

미우미우의 아이코닉한 스니커즈, 플룸(Plume)은 언뜻 보이는 러버솔과 스웨이드 소재, 그리고 화이트 컬러의 테크니컬 패브릭이 어우러집니다. 여기에 다양한 참을 믹스 매치하는 커스텀 스튜디오 프로젝트에선 자신의 취향에 맞게 다채로운 조합을 완성할 수 있어요. 플라워, 폼폼, 태슬 등의 발랄한 쉐이프는 발걸음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 스푼 더했죠.


미우미우의 스니커즈는 슈레이스 2 가지를 섞어 연출할 때 더욱 스타일리쉬하죠. 부담스럽지 않은 심플한 스타일링이지만 슈레이스끼리의 소재 대비로 눈을 사로잡는 커스터마이징이네요.
- 사진
- Courtesy of Miu Mi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