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을 통해 들여다본 도시 풍경

김현지

가방을 망원경 삼아 스트랩 사이로 도시 풍경을 들여다봤다. 낮과 밤, 밤과 낮이 반복되는 도시의 주인, 이 시대 모든 현대인의 출퇴근길에 바치는 도시 연가

스몰 카놀로 백은 가격 미정으로 질샌더 제품.

스탠더드 A4 토트백은 3백10만원으로 로에베 제품

슈퍼노바 백은 4백93만원으로 프라다 제품.

주얼 장식 미니 호보백은 3백20만원으로 알렉산더 맥퀸 제품

미디엄 G 호보백은 2백95만원으로 지방시 제품.

미디엄 G 호보백은 2백95만원으로 지방시 제품

미니 안티고나 스트레치 백은 2백25만원으로 지방시 제품.

T 케이스 백은 2백80만원대로 토즈 제품

르 파파 백은 5백만원대로 알라이아 제품.

머니 톱핸들 백은 4백56만원으로 발렌시아가 제품.

스몰 안디아모 백은 5백만원대로 보테가 베네타 제품.

키 벨 XL백은 가격 미정으로 루이 비통 제품.

마이크로 프란시스 토트백은 1백82만원으로 버버리 제품.

미니 시실리 백은 가격 미정으로 돌체앤가바나 제품

에디터
김현지
포토그래퍼
배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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