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웨어도 멋스럽게! 따라 입고 싶은 패션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스키웨어도 멋스럽게! 따라 입고 싶은 패션

2022-12-22T15:56:30+00:002022.12.21|FASHION|

추위도 막지 못하는 열정! 새하얀 설원 위를 즐기는 셀럽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포인트 컬러로 즐기는 스키웨어

하얀 눈 위, 꽁꽁 싸맨 그들을 돋보이게 하는 건 뭐다? 바로 컬러! 벨라 하디드는 상큼한 레몬 컬러 패딩 점퍼에 같은 옐로 계열의 스트라이프 스누드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췄다. 패딩의 화사한 컬러 덕분에 하얀 눈 위에서 특히 빛을 발하는 룩! 엘비라 르그랑이 선택한 레드 컬러도 눈여겨보자. 화이트 스키 웨어 팬츠에 레드 컬러 패딩을 입어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컬러에 따라 무한하게 변신 가능한 스키웨어는 설원 위에서 더욱 확실한 시선을 잡아준다.

경쾌함으로 무장한 패턴 룩

스키어들을 돋보이게 하는 룩이 궁금하다면? 화려한 패턴으로 무장한 아이린과 자스민 다니엘의 패션을 참고해 보자. 그들이 착용한 그래픽 패턴이 돋보이는 스키 웨어는 이번 시즌 푸치와 퓨잡의 캡슐 컬렉션 룩이다. 푸치 특유의 70년대 감성과 화려한 시그니처 프린트가 퓨잡과 만나 에너제틱 한 느낌을 준다. 과감한 패턴과 컬러가 적용되어 스키, 보드 등의 익스트림 스포츠와 잘 어울린다. 설원 위에서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내고 싶다면, 범상치 않은 패턴과 컬러의 스키웨어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일상에서도, 베이직의 힘!

순백의 눈 위에서도, 일상의 거리에서도 즐길 수 있는 윈터 스포츠 룩이란 이런 게 아닐까? 취향에 흔들리지 않는 무난한 컬러와 디자인은 활용성이 좋다. 켄달 제너는 카키 컬러 보머 패딩을 입어 쿨한 스포티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퍼 모자로 환상적인 포인트까지! 켄달 제너처럼 톡톡 튀는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색다른 윈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켈시 메리트는 블랙 컬러 룩으로 통일해 클래식하면서도 차분한 북유럽의 감성을 담았다. 퍼 소재의 아우터로 따뜻함은 챙기면서, 시크한 블랙 컬러로 세련미를 뽐냈다. 유행을 타지 않는 군더더기 없는 컬러와 실루엣의 진가는 시간이 지나면 더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