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맥퀸 PreSS23 '슬래쉬 백' 캠페인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알렉산더 맥퀸 PreSS23 ‘슬래쉬 백’ 캠페인

2022-11-24T00:09:35+00:002022.11.24|FASHION, 뉴스|

인간성과 기술의 공존을 탐구하는 알렉산더 맥퀸의 미래지향적 여정.

캠페인의 주인공, 모델 카이아 거버.

알렉산더 맥퀸이 슬래쉬 백 캠페인을 공개했다. 포토그래퍼 겸 필름 디렉터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의 지휘 아래 탄생한 캠페인은 인간성과 기술의 공존이라는 장대한 서사를 펼친다. 미래 세계에서 인간의 감정을 탐구하는 모델 카이아 거버(Kaia Gerber)의 모습은 그 의도를 분명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하우스의 미래지향적 태도를 되새기게 한다. 캠페인의 주인공이자 2023 봄/여름 여성 프리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슬래쉬 백은 알렉산더 맥퀸의 여러 시그니처 요소를 담고 있다. 도시적 강인함과 주얼리의 유려한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너클 하드웨어부터 펑크 스타일과 메멘토 모리 정신을 상징하는 스컬 모티프까지 영감의 원천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푹신한 가죽 소재 위의 날렵한 절개 디테일은 특유의 슬라이스 및 슬래쉬 테일러링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알렉산더 맥퀸 스타일의 정수를 표현한다. 블랙, 레드, 아이보리 등 총 네 가지 컬러로 전개되는 슬래쉬 백은 알렉산더 맥퀸 부티크는 물론 온라인 부티크(www.alexandermcqueen.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The juxtaposition between humanity and technology defines the Alexander McQueen campaign for The Slash bag. Featuring Kaia Gerber, and directed by Glen Luchford, the campaign explores human emotion within a futuristic landscape. New for the Spring/Summer 2023 women’s pre-collection, The Slash bag carries many of the signatures the house is known for and features the iconic McQueen Knuckle hardware and skull motif. Crafted in padded leather, the sharply cut, slashed body is inspired by the house’s sliced and slashed tailoring.

 

Alexander McQueen  PRE SS23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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