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할로윈, 코스튬이 고민이라면?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핼러윈 코스튬 고민된다면

2022-10-27T22:45:55+00:002022.10.28|FASHION|

역대 스타들의 핼러윈 코스튬 살펴보기

10월의 마지막 날, 겨울이 찾아오기 전에 화끈하게 즐기고 싶다면? 10월의 빅 이슈는 바로 핼러윈 데이가 아닐까. 코 앞으로 다가온 핼러윈 데이 때 어떤 코스튬을 할지 고민이라면,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격적인 역대 핼러윈 코스튬을 먼저 참고해보자.

켄달 제너

2018년 마녀, 2019년엔 요정, 그리고 2020년엔 동생 카일리 제너와 함께 유년 시절 사진을 완벽히 재현한 켄달 제너. 어렵지 않은 룩으로 섹시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켄달의 코스튬을 눈여겨봐도 좋을 듯

 

하이디 클룸

‘할로윈을 위해 사는 여자’ 라는 별명까지 얻은 모델 하이디 클룸은 2000년을 시작으로 매년 핼러윈 파티를 개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만화, 영화, 종교까지 안 해본 분야가 없이 파격적인 컨셉을 선보인 그녀! 과감한 룩으로 주목받고 싶다면 그녀의 코스튬을 꼭 훑어보기!

 

헤일리 비버

Y2K 시대에 제격인 헤일리 비버의 핼러윈 코스튬.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앤 해서웨이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로 완벽하게 변신한 헤일리의 코스튬은 미모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좋은 예. 과감한 분장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겐 헤일리처럼 구하기 쉬운 의상과 소품으로 그때 그 시절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할시

2018년에는 DC코믹스의 캐릭터 포이즌 아이비로, 2020년엔 유령신부로 분장한 가수 할시. 애니매이션 주인공과의 싱크로율을 더욱 높여준 보디페인팅과 메이크업에 정성이 느껴지는 코스튬은 핼러윈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일 수 있으니, 과감함이 부족하다면 할시의 보디페인팅을 참고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