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핫한 10월의 신상 아이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지금 핫한 10월의 신상 아이템

2022-11-30T18:35:00+00:002022.10.18|FASHION|

서늘한 아이템 VS 포근한 아이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는 냉철한 캐릭터입니다. 그녀의 눈빛이 닿는 공간은 차갑게 얼어버리죠. 날렵한 실루엣이 관능적인 지안비토 로시의 스틸레토 힐, 거칠게 표현한 송아지 가죽이 와일드한 매력을 선사하는 발렌시아가의 아워글라스 숄더백, 큼직한 투명 크리스털 장식이 화려함을 배가하는 스와로브스키의 초커, 가방 전면에 핑크색 크리스털을 촘촘하게 장식한 원 스터드 숄더백까지 서늘한 매력을 발산하는 10월의 신상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지안비토 로시 펌프스 힐
1백1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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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숄더백
3백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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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초커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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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가라바니 숄더백
7백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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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고립된 삶을 살던 소설가 멜빈은 따듯한 마음을 가진 헬렌 헌트를 만나며 마음의 문을 엽니다. 폭신한 양털 장식이 시선을 끄는 로에베의 슬립온 스니커즈, 클래식한 하운즈투스 패턴의 펌프스와 스포티한 테크니컬 패브릭 앵클 커프스가 조화를 이루는 디올의 62-22 펌프스, 동물 복지 및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인증 기준을 거친 코스의 모헤어 소재 머플러, 부드러운 퍼 장식이 관능적인 돌체앤가바나 샌들은 그가 세상을 따듯하게 바라보기 시작한 그 포근한 순간을 닮아있죠.

로에베 스니커즈
1백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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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펌프스
1백9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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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머플러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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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샌들
1백5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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