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범의 기운을 담뿍 담은 새해 새 옷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임인년이 온다

2021-12-30T21:33:52+00:002021.12.31|FASHION, 화보|

 2022 ‘검은 호랑이의 해’가 온다. 흑범의 기운을 담뿍 담은 새해 새 옷. 

보머 재킷은 3백64만5천원, 주름 스커트는 1백65만원, 로고 장식 스타킹은 48만5천원, 앵클부츠는 가격 미정, 모두 지방시 제품.

퍼 장식 시퀸 드레스, 플랫폼 부츠는 가격 미정,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검지와 중지의 멀티 링은 가격 미정, 알렉산더 맥퀸 제품.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 안에 입은 후드 톱과 팬츠는 가격 미정, 머리에 두른 스카프는 68만5천원,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크롭트 재킷은 3백58만원, 슬릿 스커트는 1백95만원, 벨트는 1백95만원, 펜던트 네크리스는 63만원, 코럴 네크리스는 75만원, 이어커프는 75만원, 모두알렉산더 맥퀸 제품.

세일러 칼라 드레스는 1천4백62만원, 입에 문 네크리스는 1백87만3천원, 모두 샤넬 제품.

리본 장식 미니드레스는 4백20만원, 발렌티노 제품.

발가락 모양 펌프스 힐은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 제품.

체인 장식 벌룬 드레스는 6백67만원, 스커트는 가격 미정, 루이 비통 제품.

캐시미어와 면 소재 톱은 5백42만원, 프린지 장식 스커트는 7백77만원, 샤넬 제품. 반지는 가격 미정, 알렉산더 맥퀸 제품.

도트무늬 브라톱은 32만원, 컷아웃 장식 검정 원피스는 2백73만원, 돌체&가바나 제품.

체인 장식 벌룬 드레스는 6백67만원, 스커트는 가격 미정, 루이 비통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