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11월호 '황민현X겔랑' 화보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The Golden Holiday [황민현]

2021-10-21T16:59:53+00:002021.10.21|BEAUTY, 화보|

금빛으로 반짝이는 겔랑 아베이 로얄 골든 듀오와 함께 맑은 피부로 맞이하는 홀리데이! 겔랑의 모델 황민현이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제품들만 골랐다. 

 겔랑 아베이 로얄 골든 듀오 

따로 써도 좋지만, 같이 쓰면 더욱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겔랑의 아베이 로얄 골든 듀오! 오일인 듯 오일 아닌 오일 같은, 가벼우면서도 풍부한 질감의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은 이전보다 9배 강력해진 피부 개선 효과를 자랑한다. 광채와 탄력을 동시에 케어하는 것은 물론 눈에 띄는 주름을 개선해 어린 피부로 가꿔준다. 여기에 피붓결을 더 매끄럽게 가꾸고 영양을 풍부하게 공급하고 싶다면, ‘아베이 로얄 더블 R 리뉴 앤 리페어 세럼’을 더하면 된다. 하나의 보틀 안에 광채, 탄력 두 가지 세럼이 각각 분리되어 담겨 있다가 펌핑 시 최적의 비율로 나와, 칙칙하고 처진 피부를 화사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개선해준다. 3종류의 AHA 성분이 소프트 필(Soft Peel) 효과를 발휘하는 광채 세럼과 위쌍섬 블랙비 허니와 익스클루시브 로열젤리가 풍부하게 함유된 탄력 세럼이 한데 더해지니 무적이 될 수밖에!

밝은 브라운 슈트는 Shuit W, 셔츠는 Suitable 제품.

BEAUTY NOTE 

물처럼 가벼운 질감으로 스며드는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을 바르고, 광채와 탄력, 두 가지 기능을 한데 갖춘 ‘아베이 로얄 더블 R 리뉴 앤 리페어 세럼’을 더해 탄탄하고 맑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했다. 모두 Guerlain 제품. 

Guerlain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 50ml 198천원대, 아베이 로얄 더블 R 리뉴 앤 리페어 세럼 50ml, 284천원대. 

 

“향수를 애용하는 편이에요. 특히 이 향수는 평소 외출할 때도 많이 뿌리지만, 

자기 전 침구에 뿌리는 걸 즐겨요. 상큼한 기분으로 잠들 수 있거든요. ”

흰색 셔츠는 Manner&Dapper 제품.

BEAUTY NOTE 

언제 봐도 깔끔하고 단정한 무드의 황민현에게 더없이 잘 어울리는 향수, ‘아쿠아 알레고리아 만다린 바질릭 오 드 뚜왈렛’은 만다린의 화사한 향취가 바질 잎의 신선한 향기와 어우러지면서 짜릿한 상쾌함을 선사한다. 야생 풀과 세링가 나무, 최고급 칼라브리아 베르가모트에 오렌지꽃과 달콤한 꿀까지 담아 자연의 싱그러움은 한껏 살리고 우아하고 부드러운 잔향을 남긴다. 

Guerlain 아쿠아 알레고리아 만다린 바질릭 오 드 뚜왈렛 75ml, 117천원. 

 

아이보리 컬러의 터틀넥은 Tod’s, 팬츠는 From Arles 제품.

BEAUTY NOTE 

피부에 맑은 광채를 더하고 주름을 개선하는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로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한 뒤,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과 화사한 안색을 선사하는 탄력&광채 세럼, ‘아베이 로얄 더블 R 리뉴 앤 리페어 세럼’을 덧발랐다. 입술은 내추럴한 레드 컬러인 ‘키스키스 샤인 블룸 립스틱(775 포피 키스)’을 발라 촉촉하게 보호했다. 모두 Guerlain 제품. 

 

“겔랑의 아베이 로얄 듀오는 누구든 선물 받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친구나 연인 모두에게 좋을 것 같지만 저는 제일 먼저 엄마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전에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을 드렸더니 정말 좋아하셨거든요! 

겔랑 덕에 엄마랑 저랑 둘 다 꿀 피부가 될 것 같아요” 

트렌치는 Jeheesheen 제품.

BEAUTY NOTE 

부담감 제로인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을 전체적으로 가볍게 바른 뒤, 피부에 닿는 빛을 반사하고 본연의 광채를 살려주는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을 펴 발라 은은한 금빛 윤기를 더했다. 입술엔 보습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키스키스 샤인 블룸 립스틱(520 러브 블룸)’을 연하게 터치해 촉촉하고 생기 있게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우아하면서도 상쾌한 향기의 ‘아쿠아 알레고리아 만다린 바질릭 오 드 뚜왈렛’을 맥박이 뛰는 곳에 뿌려 향긋하게 마무리했다. 모두 Guerlain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