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한 시간

W

올가을, 남녀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유니섹스 워치.

1. 직경 38mm의 폴리시드 티타늄 소재 베젤에 새틴 솔루 블루 다이얼이 멋스럽게 어우러진 루미노르 두에 워치는 파네라이 제품. 8백만원대.

2. 부드럽게 다듬은 케이스와 무브먼트를 살짝 드러낸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티쏘 트레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 워치는 티쏘 제품. 가격 미정.

3. 한층 더 부드러워진 직사각형 케이스와 더욱 큼직해진 다이얼로 남녀 모두에게 어필할 만한 돌체비타 워치는 론진 제품. 2백만원대.

4.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6시와 9시 위치에 세팅되었으며, 18캐럿의 에버로즈 골드 소재와 브라운 옹브레 다이얼이 어우러진 뉴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데이트 36 워치는 롤렉스 제품. 가격 미정.

5. 시와 분, 초침을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어둠 속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선사하며, 브라운 컬러 다이얼이 가죽 스트랩과 함께 어우러진 뉴 오타비아 워치는 태그호이어 제품. 4백만원대.

6. 화이트 세라믹 다이얼에 경쾌한 오렌지색 세라믹 베젤과 나토 스트랩이 캐주얼한 조화를 이루는 6백 미터 방수 기능의 드 빌 트레저 워치는 오메가 제품. 7백만원대.

7. 맞춤 스타일링이 가능한 타임피스로 화이트 다이얼에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심플하게 매치된 재즈마스터 씬 라인 오토 워치는 해밀턴 제품. 118만원.

8. 버건디색 다이얼과 앤스러사이트 가죽 스트랩이 감각적인 조화를 이루는 재즈마스터 씬 라인 오토 워치는 해밀턴 제품. 118만원.

9.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인 오션 스타의 7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워치로 지중해의 블루 컬러를 다이얼과 베젤에 활용했으며, 아워 마커와 핸즈는 슈퍼루미노바 도포로 해저 속에서도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하는 오션 스타 트리뷰트 스페셜 에디션 워치는 미도 제품. 131만원.

10. 큼직한 야광 직선형 아워 마커와 숫자로 구성되어 클래식한 파네라이만의 디자인을 구현하며, 블루 사피아노 가죽 스트랩이 돋보이는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워치는 파네라이 제품. 750만원대.

패션 에디터
박연경
아트워크
허정은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