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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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하게 사랑스러운 잔꽃무늬 아이템으로 봄을 마중한다.

우아한 컬러 스톤 귀고리는 카산드라 by 반자크 제품. 59만원.

터키석과 화려한 크리스털로 보헤미안 무드를 부각시킨 목걸이는 사만다 윌스 by 옵티칼 W 제품. 10만원대.

고풍스러운 느낌의 미니 파우치가 들어 있는 PVC 소재의 쇼퍼백은 돌체&가바나 제품 1백79만원.

로맨틱한 튤립 프린트 드레스는 미우미우 제품. 3백만원대.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인 러버 소재의 꽃 모양 목걸이는 엑 쏭프라세르트 by 반자크 제품. 60만원대.

화사한 핑크 컬러 꽃 장식 벨트는 버버리 제품. 95만원.

화사한 색감과 그래픽 패턴으로 꽃을 표현한 스커트는 SOO JIN LEE 제품. 60만원대.

화사한 파스텔 컬러 꽃 장식 시스루 톱은 스티브J&요니P 제품. 가격 미정.

오리엔탈 무드의 꽃무늬 실크 스카프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그래픽적인 꽃무늬와 주얼 장식이 조합된 유니크 한 티셔츠는 하우스 오브 홀랜드 by 쿤 위드어 뷰 제품. 23만원.

찬 공기가 걷히고, 여기저기서 봄이 오는 신호가 들린다면? 간질간질한 꽃무늬 아이템으로 조심스레 봄을 맞이해 보자. 소란스럽지 않게 조용히 봄을 만끽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잔꽃들이 수 놓인 10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에디터
김신(Kim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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