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미학을 원천으로 한 아이템 6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동양의 미학을 원천으로 한 아이템 6

2020-07-23T18:09:05+00:002020.07.25|FASHION, 트렌드|

동방신기

동양의 신비한 미학은 예전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 다른 세대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는 중이다.

이베이에서 판매하는 한국 전통 모자 ‘GAT’, 갓.

데이지 호펜과 아만다 보르베르크가 만드는 부채 브랜드 펀팬즈. 그들은 인간의 가장 오래된 액세서리인 부채가 현대인의 일상에 두루 쓰이기를 바란다. @fernfans_

동양의 누비옷에서 영향 받은 크레이그 그린의 베이비 핑크 컬러 재킷.

데님의 성지 일본 오카야마현에 1960년대에 설립된 오래된 로컬 브랜드 캐피탈. 쿵푸에서 영감 받은 데님 재킷.

아방가르드를 바탕으로 일본의 전통 패브릭과 웨스턴 무드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브랜드 사스콰치패브릭스.

구찌에 자주 등장하는 오리엔탈 테마. 매 시즌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극적인 의상 중에는 동양풍 의상이 꼭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