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유모차에 앉아 버버리 원피스를 입는 금수저 아기?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스토미의 금수저 라이프

2019-02-20T18:00:00+00:002019.02.19|FEATURE, 키즈, 피플|

태어나보니 엄마가 카일리 제너, 아빠가 트래비스 스캇.

샤넬, 루이비통 백, 다이아몬드 목걸이까지. 화려한 옷장을 가진 한 살 배기 아기가 있다? 바로 카일리 제너와 트래비스 스캇의 딸, 킴 카다시안켄달 제너의 조카 스토미 웹스터.

작년 2월 7일 스토미 탄생을 알린 카일리 제너, 이때부터 스토미의 ‘명품’ 인생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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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i web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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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의 아빠(였으나 성전환을 통해 여자가 된) 케이틀린 제너는 스토미가 태어나자마자 양 모양 인형, 알파카 담요, 유모차 등 3000달러 이상의 선물을 준비했다.

이는 시작에 불과, 유모차와 모자로 펜디를 경험한 스토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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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i strol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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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와 아디다스를 즐겨 신으며

패딩과 원피스로 버버리 체크의 멋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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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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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인 킴 카다시안은 미니 루이비통 백을 선물했고, 아빠가 선물한 카우스 의자에 앉아 선물을 받은 스토미.

생일을 맞아 엄마가 준비한 테마파크 ‘스토미 월드’의 스케일은 앞으로 매년 열릴 생일 파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날 어마 무지한 선물 더미 속 스토미는 DJ 칼리드에게 첫 샤넬 백을 선물 받기도.

아이는 기억 못 하겠지만, 사진과 영상은 남는다. 금수저 스토미가 앞으로 어떤 감각으로 자랄지 기대가 될 뿐.

 

▼카일리 제너는 딸 스토미의 첫 생일을 어떻게 준비했을까?

▼카일리 제너의 남다른 ‘큰 손’ 인증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