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요니P의 크리스마스 데코 솜씨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아이를 위해 집안에 대형 산타 벌룬인형을 불어넣고,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정원에도 데커레이션 콘셉트를 통일했다. 딸 시안이와 보내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인 만큼 준비하는 내내 들뜬 마음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