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7일, NBA 역사상 첫 만장일치 MVP를 수상한 세계적인 농구선수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는 첫 내한으로 언더아머가 주최한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언더아머 – 스테판 커리 라이브 인 서울>에서 그 화려한 신고식을 펼쳤다. 커리가 주니어 선수들에게 알려주는 농구 클리닉부터 프로 농구선수, 팬들과의 자선 기부 슛 게임, 친선 경기까지 ‘농구와 커리’ 팬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모든 이들이 함께 만든 다채로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