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에도 귀농 바람이 부는 요즘, 대자연 속에 집을 짓고 사는 건 누구에게나 꿈같은 일! 그 바람을 실현한 마운틴하우스를 소개한다.

프랑스 동부 산중, 창밖으로 눈 덮인 알프스 산맥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이곳은 스튜디오 Razavi의 건축물이다. 전통적인 샬레와 비슷해 보이지만 건물 1층과 2층 내부를 덮고 있는 소나무 프레임의 방향을 달리해 차별화를 주었고, 경고한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지하 차고를 중심으로 건물 앞면을 돌출시켜 눈으로부터 보호받도록 설계되었다.
곧 찌는 더위가 오고나면 그리워질 풍경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