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시에(glossier)는 불과 2015년에 론칭한 브랜드지만 뉴욕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페일 핑크 컬러가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패키징(특히 핑크색 ‘뽁뽁이’ 지퍼백)이 큰 몫을 하고 있는데, 제품력 또한 좋은 편이라 직구를 하는 마니아들이 많다. 그 중 이 영상에 등장하는 ‘보이 브로’는 아이 브로 마스카라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