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가슴은 같은 여성이 바라볼 때조차 성적 대상화가 되어 감추거나 부끄러워 할 때가 있다. 배우 손태영은 성별을 떠나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유방암에 대해 왜곡된 시선을 바로잡기 위해 더블유의 ‘Love Your W’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 컷, 한 컷 연기 하듯 감정을 담아낸 손태영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