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비디오테이프, LP를 만날 수 있는 빈티지 숍 ‘페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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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크리스챤 디올 시계, 90년 자넷 잭슨 커버의 <롤링 스톤>지, 그리고 98년작 영화 <버팔로> 비디오테이프까지. 창덕궁길 101에 소박한 멋이 있는 @pairs.shop 에서 만날 수 있는 세컨드 핸드 제품들이다. 슈즈 브랜드 ‘베니수아’ 디자이너 김대현과 심수지는 원래 브랜드 쇼룸이었던 공간을 좀 더 알차게 구성하기 위해 ‘페얼스’라는 빈티지 숍으로 개조했다. 빈티지 아이템은 주로 미국과 일본에서 바잉하며, 새로운 제품은 늘 @pairs.shop 인스타그램에 가장 먼저 소개한다. 또 어떤 희귀한 아이템들이 도착했을까? 주말에 창덕궁길 거닐며 페얼스 숍에 들러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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