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제이콥스가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그의 아메리카’를 표현한 마크 제이콥스 2016 S/S 광고 캠페인. 지난 9월,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마치 환상적인 서커스를 보는 듯했던 2016 S/S 컬렉션은 캠페인에서도 역시 팝하고 펑키하게 표현됐다.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케이티 그랜드(Katie Grand)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모델들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표정과 포즈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