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에 참석하면 종일 카메라 어플을 켜놓은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 있게 된다. 왜? 쇼를 기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련된 옷차림으로 쇼 장을 찾은 패션 피플을 담는 재미 역시 쏠쏠하기 때문. 지난 주 2015 S/S 파리 패션위크에서 에디터가 포착한 멋쟁이들이 보여준 ‘슈즈 선택의 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