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파리 그랑팔레는 눈부신 주얼리들로 가득 찰 예정이다. 바로 앤틱 비엔날레(Antique Bienniale)가 열리기 때문. 쇼메는 이곳에서 총 12종의 새로운 파인 주얼리를 선보인다. 그 제작 과정을 살짝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