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날 입을 화이트 셔츠는 어디서 사야 할까? 대학 새내기를 위한 50만원대 이하의 베이식한 가방은?” 더블유 에디터가 당신의 쇼핑 지니로 나섰습니다. <W Korea>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댓글과 멘션으로 날아든 질문에 대한 맞춤형 쇼핑 가이드.

Sun Young Lee 드레스업할 때 블랙 드레스를 살려줄 수 있는 볼드한 목걸이는 어디서 사야 하죠?

 

1. 금빛 후프 형태의 목걸이는 H&M 제품. 1만7천원. 2. 앤티크한 디자인의 체인 목걸이는 자라 제품. 5만9천원. 3. 무지개빛 에나멜 장식의 목걸이는 슈룩 by 반자크. 1백24만5천원. 4.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이 눈에 띄는 목걸이는 쥬시 꾸뛰르. 10만원대. 5. 고혹적인 블랙 스톤 장식의 목걸이는 바나나 리퍼블릭. 8만9천원. 6. 진주와 체인이 어우러진 목걸이는 젬마알루스디자인. 9만8천원.

1. 금빛 후프 형태의 목걸이는 H&M 제품. 1만7천원. 2. 앤티크한 디자인의 체인 목걸이는 자라 제품. 5만9천원. 3. 무지개빛 에나멜 장식의 목걸이는 슈룩 by 반자크. 1백24만5천원. 4.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이 눈에 띄는 목걸이는 쥬시 꾸뛰르. 10만원대. 5. 고혹적인 블랙 스톤 장식의 목걸이는 바나나 리퍼블릭. 8만9천원. 6. 진주와 체인이 어우러진 목걸이는 젬마알루스디자인. 9만8천원.

“평범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화려함을 더하는 데 대담하고 반짝이는 목걸이만 한 게 없죠.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런 목걸이는 쉽게 찾기도 어려울뿐더러 가격도 엄두도 못 낼 수준이었는데, 최근엔 꽤 쉽게 찾을 수 있어요. 파티 룩뿐 아니라 데이웨어에도 화려한 주얼리를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이 익숙해진 까닭이겠죠. 코스튬 주얼리 전문 멀티숍인 반자크에선 슈룩이나 마위처럼 핫한 해외 주얼리 브랜드를 만날 수 있고, 바나나 리퍼블릭, 자라, 젬마알루스디자인 등의 브랜드에서도 ‘착한’ 가격대에 화려한 주얼리를 꾸준히 선보입니다.”

Somi Kang 저렴해 보이지 않고 약간 넉넉하고, 헐렁하면서도 군더더기 없고 딱 떨어지는 화이트 셔츠가 필요해요!
방리나 디테일이나 디자인이 독특한 화이트 셔츠를 구매하고 싶은데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 있나요?
@Leekyungmin 취업 준비생을 위한 10만원대 이하의 베이식한 흰 셔츠. 이왕이면 면접 후에도 입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rubylej 베이식한 화이트 셔츠요. 기본적인 아이템이 사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S_pages 새해는 이직 시즌입니다. 최종 면접과 첫 출근에 입고 갈 화이트 셔츠는 어떤 브랜드가 가장 좋은가요? 너무 클래식하거나 그렇다고 지나치게 튀는 디자인은 피하고 싶어요. 가격은 30만원 내외로요.

1. A라인으로 퍼지는 크롭트 소매의 기본 화이트 셔츠는 시스템. 21만5천원. 2. 베이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화이트 셔츠는 유니클로. 2만9천9백원. 3. 정갈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는 분더캄머. 13만9천원. 4. 헴라인에 독특한 커팅을 더한 화이트 셔츠는 드민. 58만원. 5. 허리의 버클 장식이 독특한 화이트 셔츠는 쟈니해잇재즈. 26만8천원

1. A라인으로 퍼지는 크롭트 소매의 기본 화이트 셔츠는 시스템. 21만5천원. 2. 베이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화이트 셔츠는 유니클로. 2만9천9백원. 3. 정갈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는 분더캄머. 13만9천원. 4. 헴라인에 독특한 커팅을 더한 화이트 셔츠는 드민. 58만원. 5. 허리의 버클 장식이 독특한 화이트 셔츠는 쟈니해잇재즈. 26만8천원

“개인적으로 가장 예쁜 화이트 셔츠는 형광빛을 띠지 않는 흰색에 지나친 장식이나 기교가 없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또 허리선에 다트 장식 없이 담백하게 뚝 떨어지는 실루엣이 정석이죠. 디자이너 레이블인 분더캄머와 쟈니해잇재즈는 매 시즌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디자이너의 감성이 드러나는 화이트 셔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저렴한 가격의 베이식한 화이트 셔츠를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유니클로와 딱 떨어지는 실루엣이 예쁜 시스템의 화이트 셔츠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noheunjung2 이제 곧 대학생이 돼요. 새출발을 하는 이들을 위해 50만원대 이하의 숄더백을 추천해주세요. 풋내기다운 그런 가방들로요.
@Layeon Kim 학생이 들기 좋고 언제 어디에서나 잘 어울리는, 예쁜 데일리 백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xoxotg 대학 새내기가 들고 다니기 좋은 숄더백요. 가격이나 디자인 내구성 모두 적당한!

1. 토트백과 메신저 백으로 활용 가능한 크림색 백은 바이커 스탈렛. 38만원. 2. 주황색 파우치가 들어있는 캐멀 색상의 숄더백은 메트로시티. 56만7천원. 3. 매니시한 디자인의 토트백 겸 숄더백은 러브캣. 53만8천원. 4. 빈티지한 느낌의 가죽 숄더백은 앤클라인. 37만5천원. 5. 세련된 소재 매치와 메탈릭 장식이 독특한 토트백 겸 숄더백은 H&M. 6만9천원. 6. 앙증맞은 풍뎅이 장식이 눈에 띄는 숄더백은 마리아 꾸르끼. 50만원.

1. 토트백과 메신저 백으로 활용 가능한 크림색 백은 바이커 스탈렛. 38만원. 2. 주황색 파우치가 들어있는 캐멀 색상의 숄더백은 메트로시티. 56만7천원. 3. 매니시한 디자인의 토트백 겸 숄더백은 러브캣. 53만8천원. 4. 빈티지한 느낌의 가죽 숄더백은 앤클라인. 37만5천원. 5. 세련된 소재 매치와 메탈릭 장식이 독특한 토트백 겸 숄더백은 H&M. 6만9천원. 6. 앙증맞은 풍뎅이 장식이 눈에 띄는 숄더백은 마리아 꾸르끼. 50만원.

“우선 지긋지긋한 백팩으로부터의 탈출을 축하드립니다. 새내기라면 예쁜 숄더백 하나쯤은 장만해줘야죠. 요즘엔 중저가의 백 브랜드도 하이엔드 못지않게 훌륭하기 때문에 오히려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입니다. 특히 바이커 스탈렛, 마리아 꾸르끼, 앤클라인 등의 브랜드에선 세련된 디자인의 숄더백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소연 베이식하고 오래 입을 수 있는 라이더 재킷은 어디서 사야 할까요?
여울 가죽 라이더는 어떤 브랜드의 제품이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와 품질을 지녔나요? 가격에 상응하는 품질을 가진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예쁜 라이더 재킷은 거의 비싸서. 가격에 거품이 없는 브랜드라면 좋을 것 같아요.

1. 퍼 장식을 더한 양가죽 소재의 라이더 재킷은 럭키슈에뜨. 1백28만원. 2. 오버사이즈 핏의 라이더 재킷은 카이야크만. 39만9천원. 3. 날렵한 디자인의 라이더 재킷은 톰보이. 가격 미정. 4. 울과 가죽이 어우러진 라이더 재킷은 라우드무트. 77만9천원. 5. 짙은 초록색의 베이식한 라이더 재킷은 올세인츠. 60만원대. 6.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라이더 재킷은 그레이. 29만8천원

1. 퍼 장식을 더한 양가죽 소재의 라이더 재킷은 럭키슈에뜨. 1백28만원. 2. 오버사이즈 핏의 라이더 재킷은 카이야크만. 39만9천원. 3. 날렵한 디자인의 라이더 재킷은 톰보이. 가격 미정. 4. 울과 가죽이 어우러진 라이더 재킷은 라우드무트. 77만9천원. 5. 짙은 초록색의 베이식한 라이더 재킷은 올세인츠. 60만원대. 6.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라이더 재킷은 그레이. 29만8천원

“잘 산 라이더 재킷 하나 열 재킷 안 부럽다.” 이 말은 제가 지어냈습니다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유행과 상관없이 요조모조 쓸모가 많은 아이템이죠. 요즘 라이더 재킷을 보면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은 옛말이 된 것 같아요. 라이더 재킷의 명가, 올세인츠도 올봄 우리나라에 상륙할 예정이고, 럭키슈에뜨, 그레이 같은 디자이너 레이블도 디자인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거든요. 카이야크만과 톰보이의 라이더 재킷도 해외 브랜드 못지않죠.”

황은주 독특한 디자인에 흔하지 않은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룰루랄라 스포츠 브랜드 말고 독특한 무늬나 디자인의 굽이 있는 스니커는 어디서 사야 하나요?

1. 사랑스러운 폴카 도트 패턴의 스니커는 케즈. 5만9천원. 2. 레오퍼드 무늬의 스니커는 페르쉐. 4만9천5백원. 3. 페인팅 무늬의 플랫폼 스니커는 노네임 by 플랫폼. 15만5천원. 4. 송치 소재의 얼룩말 무늬 슬립온은 아쉬. 30만원대. 5. 버클 장식이 독특한 레오퍼드 프린트의 플랫폼 스니커는 로클. 6만2천원. 6. 줄무늬 장식과 미래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스니커는 피에르 아르디. 가격 미정.

1. 사랑스러운 폴카 도트 패턴의 스니커는 케즈. 5만9천원. 2. 레오퍼드 무늬의 스니커는 페르쉐. 4만9천5백원. 3. 페인팅 무늬의 플랫폼 스니커는 노네임 by 플랫폼. 15만5천원. 4. 송치 소재의 얼룩말 무늬 슬립온은 아쉬. 30만원대. 5. 버클 장식이 독특한 레오퍼드 프린트의 플랫폼 스니커는 로클. 6만2천원. 6. 줄무늬 장식과 미래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스니커는 피에르 아르디. 가격 미정.

“저도 개인적으로 스니커 마니아인데요. 최근 눈여겨보고 있는 브랜드는 플랫폼에서 이번 시즌부터 선보이는 노네임과 로우 클래식의 세컨드 레이블인 로클의 플랫폼 스니커예요. 지브라, 레오퍼드 등의 패턴을 가미한 아쉬와 피에르 아르디의 스니커도 예쁘더군요.”

최선희 봄에 어울릴 만한 가볍지만 내구성 좋고, 독특한 패턴의 클러치는 어디서 구매하면 좋을까요? 가격대도 착하고 실용성이 높은 클러치를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세요.

1. 회화적으로 표현한 눈 모티프의 캔버스 클러치는 랩. 가격 미정. 2. 체크 프린트의 울 소재 빅 클러치는 플랫 아파트먼트. 13만2천원. 3. 기하학적인 패턴이 반복된 가죽 클러치는 더 스튜디오 K. 8만9천원. 4. 큐브 프린트가 독특한 지퍼 여밈의 클러치는 피에르 아르디. 가격 미정. 5. 랩톱 케이스로도 활용이 가능한 빅 사이즈 클러치는 드라이프. 2만9천원. 6. 다이아몬드 패턴의 금빛 클러치는 먼데이 에디션. 18만원.

1. 회화적으로 표현한 눈 모티프의 캔버스 클러치는 랩. 가격 미정. 2. 체크 프린트의 울 소재 빅 클러치는 플랫 아파트먼트. 13만2천원. 3. 기하학적인 패턴이 반복된 가죽 클러치는 더 스튜디오 K. 8만9천원. 4. 큐브 프린트가 독특한 지퍼 여밈의 클러치는 피에르 아르디. 가격 미정. 5. 랩톱 케이스로도 활용이 가능한 빅 사이즈 클러치는 드라이프. 2만9천원. 6. 다이아몬드 패턴의 금빛 클러치는 먼데이 에디션. 18만원.

“클러치,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일단 ‘맛’을 들이면 끈 달린 가방은 거들떠보지도 않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큐브 패턴으로 유명한 피에르 아르디를 추천합니다. 캔버스나 PVC 소재로 만들어 가볍고 튼튼하거든요. 특별히 유행을 타지도 않고요. 플랫 아파트먼트와 먼데이 에디션, 스튜디오 K 등 국내 디자이너 레이블의 패턴 클러치 역시 독특하고 가격도 합리적이죠. “

@bestrongnow 요즘 이어커프가 무척 예쁘더라고요. 너무 비싸지 않은 이어커프 좀 추천해주세요.

1. 올빼미 모티프의 실버 이어커프는 럭키슈에뜨. 19만8천원. 2. 반짝이는 크리스털 장식의 이어커프는 H&M. 2만5천원. 3. 별자리를 연상시키는 이어커프는 엠주. 2만4천원. 4. 깜찍한 리본 장식의 이어커프는 먼데이 에디션. 5만2천원. 5. 진주와 메탈이 어우러진 이어커프는 엠주. 1만8천원.

1. 올빼미 모티프의 실버 이어커프는 럭키슈에뜨. 19만8천원. 2. 반짝이는 크리스털 장식의 이어커프는 H&M. 2만5천원. 3. 별자리를 연상시키는 이어커프는 엠주. 2만4천원. 4. 깜찍한 리본 장식의 이어커프는 먼데이 에디션. 5만2천원. 5. 진주와 메탈이 어우러진 이어커프는 엠주. 1만8천원.

“이어커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아이템이었는데, 요즘은 부쩍 눈에 띄더군요. 그 종류도, 모양도 꽤 다양한 편이고요. 특히 엠주와 H&M은 매 시즌 저렴한 가격대의 이어커프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죠. 먼데이 에디션에서도 독특한 디자인을 만날 수 있고요.”

신민경 줄무늬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 거의 파란색이에요. 색다른 컬러의 줄무늬 티셔츠를 추천해주세요. 기본적인 디자인으로요.

1. 초록색과 흰색의 조화가 산뜻한 줄무늬 티셔츠는 세인트 제임스. 13만8천원. 2. 프레피한 느낌의 줄무늬 티셔츠는 빈폴. 17만9천원. 3. 무지개 색상의 줄무늬 티셔츠는 오르시발 by 어라운드더코너. 16만5천원. 4. 가슴에 주머니 장식을 더한 빨간색 줄무늬 티셔츠는 바이커리페어샵. 6만9천원. 5. 빨강, 파랑, 흰색이 조화를 이룬 줄무늬 티셔츠는 오르시발 by 어라운드더코너. 12만8천원.

1. 초록색과 흰색의 조화가 산뜻한 줄무늬 티셔츠는 세인트 제임스. 13만8천원. 2. 프레피한 느낌의 줄무늬 티셔츠는 빈폴. 17만9천원. 3. 무지개 색상의 줄무늬 티셔츠는 오르시발 by 어라운드더코너. 16만5천원. 4. 가슴에 주머니 장식을 더한 빨간색 줄무늬 티셔츠는 바이커리페어샵. 6만9천원. 5. 빨강, 파랑, 흰색이 조화를 이룬 줄무늬 티셔츠는 오르시발 by 어라운드더코너. 12만8천원.

“저도 예전엔 줄무늬 티셔츠 하면 푸른색 만 고집했죠. 그런데 조금만 눈을 돌려도 디자인은 베이식하되 색상이 독특한 브랜드도 보이더라고요. 대표적으론 헤밍웨이가 즐겨 입었다는 브랜드인 오르시발이 있는데 오렌지, 그린, 레인보, 핑크 등 색상이 무척 다양한 편이죠. 더불어 투톤을 매치한 빈폴과 바이커리페어샵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Ji Eun Jung 적당한 가격에 매니시하고 시크한 옥스퍼드화 또는 첼시 부츠는 무엇이 있을까요?

1. 짜릿한 하늘색의 페이턴트 소재 옥스퍼드 슈즈는 레페토. 43만8천원. 2. 앞코에 스파이크 장식을 더한 옥스퍼드 슈즈는 슈대즐. 4만9천원. 3. 매끈한 디자인에 스터드 장식이 어우러진 옥스퍼드 슈즈는 올세인츠. 30만원대. 4. 날렵한 디자인에 버클 장식을 더한 첼시 부츠는 자라. 12만8천원. 5. 기본적인 디자인의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첼시 부츠는 H&M. 4만9천원. 6. 밴드 장식이 눈에 띄는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파란색 첼시 부츠는 레페토. 67만8천원.

1. 짜릿한 하늘색의 페이턴트 소재 옥스퍼드 슈즈는 레페토. 43만8천원. 2. 앞코에 스파이크 장식을 더한 옥스퍼드 슈즈는 슈대즐. 4만9천원. 3. 매끈한 디자인에 스터드 장식이 어우러진 옥스퍼드 슈즈는 올세인츠. 30만원대. 4. 날렵한 디자인에 버클 장식을 더한 첼시 부츠는 자라. 12만8천원. 5. 기본적인 디자인의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첼시 부츠는 H&M. 4만9천원. 6. 밴드 장식이 눈에 띄는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파란색 첼시 부츠는 레페토. 67만8천원.

“무덤덤한 옥스퍼드 슈즈와 첼시 부츠도 좋지만 약간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은 어떨까요? 색상이 화려하거나, 스터드 같은 장식이 더해진 디자인 말이죠. 레페토는 말할 것도 없고 아쉬와 슈대즐 등의 슈즈 브랜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Gyu-jin Lee 블랙 팬츠는 여름 빼고 어느 계절이든 꾸준히 입는 아이템이잖아요. 뻔한 검정 스키니 팬츠 말고 소재가 믹스 매치되거나 절개, 패턴이 살짝 가미된 스타일의 검정 스키니 팬츠 아이템을 찾고 있어요. 가격은 10만~30만원 사이로요.

1.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스키니 팬츠는 H&M. 19만9천원. 2. 무릎에 지퍼 장식이 독특한 가죽 팬츠는 럭키슈에뜨. 29만8천원. 3. 우븐과 가죽을 믹스 매치한 블랙 팬츠는 쟈니해잇재즈. 26만8천원. 4. 지퍼 장식이 눈에 띄는 인조 가죽 소재의 트레이닝 팬츠는 자라. 6만9천원.

1.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스키니 팬츠는 H&M. 19만9천원. 2. 무릎에 지퍼 장식이 독특한 가죽 팬츠는 럭키슈에뜨. 29만8천원. 3. 우븐과 가죽을 믹스 매치한 블랙 팬츠는 쟈니해잇재즈. 26만8천원. 4. 지퍼 장식이 눈에 띄는 인조 가죽 소재의 트레이닝 팬츠는 자라. 6만9천원.

“블랙 팬츠는 블루진 못지않게 두루두루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요즘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가죽을 매치하거나 독특한 절개와 장식을 더한 블랙 팬츠가 부쩍 눈에 띕니다. 쟈니해잇재즈, 럭키슈에뜨, 자라, H&M에선 말씀하신 가격대의 독특한 블랙 팬츠를 꼭 찾을 수 있을 거예요.”

Lim Eun Young 프린트가 있는 스웨트 셔츠를 사고 싶어요. 유치하지 않은 디자인으로요. 추천 부탁드려요.

1. 깔끔한 디자인과 타이포 프린트가 어우러진 스웨트 셔츠는 익스클러시브. 7만9천원. 2. 입체감 있는 타이포 장식의 스웨트 셔츠는 부이. 8만9천원. 3. 페인트가 튄 듯한 효과를 더한 스웨트 셔츠는 로우클래식. 9만8천원. 4. 보이시한 실루엣의 스웨트 셔츠는 자라. 5만9천원. 5. 소매와 몸통의 배색을 달리한 디자인이 독특한 스웨트 셔츠는 아르케. 9만8천원

1. 깔끔한 디자인과 타이포 프린트가 어우러진 스웨트 셔츠는 익스클러시브. 7만9천원. 2. 입체감 있는 타이포 장식의 스웨트 셔츠는 부이. 8만9천원. 3. 페인트가 튄 듯한 효과를 더한 스웨트 셔츠는 로우클래식. 9만8천원. 4. 보이시한 실루엣의 스웨트 셔츠는 자라. 5만9천원. 5. 소매와 몸통의 배색을 달리한 디자인이 독특한 스웨트 셔츠는 아르케. 9만8천원

“대부분의 내셔널 브랜드와 국내 디자이너 레이블에서 경쟁적으로 스웨트 셔츠를 선보이는 터라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졌어요. 요즘 대세는 레터링 프린트입니다. 앙증맞은 캐릭터가 그려진 스웨트 셔츠는 조카에게 양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