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오브 더 트렌치(Art Of The Trench)>는 버버리의 유산인 트렌치코트와 그것을 입는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문화, 예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50인의 인사가 참여한 이 프로젝트의 서울 상륙을 축하하는 수많은 인파들로 성수동 일대가 뜨겁게 달아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