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름에 애정을 드러내는 스타일리시한 방법
주얼리에 신경 쓰게 되는 계절, 요즘 셀럽들의 옷차림에선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주얼리가 자주 포착됩니다. 이니셜을 따 브래들리 쿠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지지 하디드의 목걸이, 커플링으로 비밀 결혼 소문이 돌고 있는 알렉사 청까지 아래에서 다정함을 담은 주얼리를 만나보세요.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가는 지지 하디드. 본인의 브랜드인 ‘게스트 인 레지던스’의 얇은 가디건과 캐시미어 팬츠로 파자마를 연상시키는 편안한 옷차림을 연출했는데요. 옐로에서 브라운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톤온톤 컬러에,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 위에 레이어드한 목걸이들이 눈길을 끕니다.

골드 컬러의 주얼리를 여러개 레이어링 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펜던트 플레이트를 자세히 보니 레터링이 눈길을 끕니다. G♥B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는데요. G는 지지 하디드, B는 연인인 브래들리 쿠퍼를 의미하는 워딩이죠. 이번 여름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스러운 주얼리를 원한다면 연인의 이름을 새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2022년부터 4년째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알렉사 청과 배우 톰 스터리지. 이틀 전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런던을 길거리를 걷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둥근 카라가 귀여운 코튼 재킷을 입은 알렉사 청, 편안한 옷차림의 톰이 여느 커플의 모습처럼 다정해 보였는데요.

이날 둘의 손에서 똑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되면서 둘이 비밀리에 결혼을 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화제의 반지는 톰이 중지에 착용한 밴드인데요. 심플한 밴드에 굴곡을 더한 것으로 보이는 반지! 둘의 결혼 여부가 아직 공식화 된 바는 없지만 패셔너블한 커플답게 커플링도 매일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고른 센스가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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