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고 싶게 만드는 애슬레져 룩
벌써 새해가 한 달 가량 지났습니다. 신년 목표였던 다이어트는 아직 티가 나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죠. 결과가 눈으로 보이지 않아 의지가 떨어지는 다이어트 정체기엔 강력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셀럽들의 사진처럼요.
제니


콘서트로 도쿄를 찾은 제니. 그는 바쁜 와중에도 헬스장에 향했습니다. 운동할 때는 근육의 움직임을 잘 볼 수 있는 편한 룩이 필요하죠. 블랙 컬러 브라톱과 레깅스로 가장 베이직한 운동 룩을 연출한 제니는 질끈 묶은 머리로 운동을 할 준비를 마쳤네요. (제니의 선명한 복근과 완벽한 어깨를 보고 있자니 당장 헬스장으로 떠날 동기부여가 됩니다.)

베리시쿨핏 브라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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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손나은의 애슬레져 룩 사랑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헬스부터 필라테스, 심지어 요가까지 섭렵한 것으로 보이는 그는 피트니스 센터는 물론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패션을 선보였어요. 그의 애슬레저 룩 공식은 ‘깔맞춤’!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일한 컬러가 경쾌한 피트니스 룩을 완성했습니다.
수지


수지는 발레를 꾸준히 즐기는 모습입니다. 발레는 바른 자세와 정렬을 잡아주고, 강력한 근력 운동의 효과가 있어요. 예쁜 발레복은 운동을 가고 싶은 이유를 만들기도 합니다. 레오타드, 스커트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특히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툭 신은 레그워머는 발레 룩에 우아한 한 끗을 더하죠.

큐피레그 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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