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도가 어려울 뿐!
LA에서 치러진 골든 글로브 시상식 이후 다시 뉴욕에서 모습을 드러낸 제니퍼 로렌스! 전기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누비는 쿨한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라이딩하기 좋은 데님 팬츠와 앵클 부츠 조합 위로 레오퍼드 퍼 재킷을 스타일링한 모습입니다. 이 룩을 더욱 근사해 보이게 해주는 한 끗 포인트가 있으니, 바로 틴티드 선글라스. 심플한 룩에도 꾸민 듯한 힘을 보태주는 아이템이죠.

틴티드 선글라스는 특히 블랙 룩에 포인트를 주기 좋아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들며 셀럽들의 온·오프 듀티 룩에 두루 활용되곤 하는데요. 무게감 있는 블랙 선글라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아이템입니다.


오데사 아지언 역시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각광받는 셀럽답게, 레드 카펫부터 데일리 룩까지 틴티드 선글라스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자신만의 쿨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공식 석상에서는 오버사이즈 올블랙 수트 셋업에 틴티드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함에 여유를 더하고, 일상에서는 데님 재킷에 매치해 룩을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하는 식이죠. 틴티드 선글라스는 첫 시도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스타일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재미를 한 번 경험하고 나면 렌즈 컬러별로 사 모으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사진
- Backgrid,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