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밀라노에서 만난 르세라핌 홍은채. 은채의 새로운 얼굴.
오니츠카 타이거의 26AW 쇼 하루 전, 더블유 카메라 앞에 선 은채. 그리고 밀라노 거리 곳곳을 누비는 그녀의 경쾌한 발걸음. 인생 첫 쇼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바디 수트를 닮은 블랙드레스과 사랑스러운 패턴의 드레스, 그리고 MEXICO 66™ 스니커즈를 발레 슈즈 스타일로 재해석한 새틴 슈즈와 부드러운 스웨이드 샌들까지. 오니츠카 타이거가 제안하는 봄과 여름.



- 포토그래퍼
- 김형식
- 영상
- 김나진
- 스타일리스트
- 김혜수
- 헤어
- 오유미
- 메이크업
- 이영지
- 프로덕션
- Studio Alto
- 디자인
- 박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