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낮과 밤, 25 FW 돌체앤가바나 컬렉션

이재은

활기찬 낮에서 매혹적인 밤의 무드까지. 돌체앤가바나 그리고 문가영, 정해인이 함께한 2025 가을/겨울 캠페인.

돌체앤가바나가 글로벌 앰버서더 문가영, 정해인과 함께 2025 가을/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낮과 밤, 도심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활기찬 에너지에서 매혹적인 무드로 이어지는 전환의 순간을 포착한다. 

돌체앤가바나의 202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쿨 걸 (Cool Girl)’을 입은 문가영은 경쾌하게 거리를 가로지르는 낮의 모습에서부터, 도시의 불빛 아래 드러나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실루엣까지 자신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컬렉션을 완벽히 구현한다. 프레임마다 담긴 문가영의 움직임은 돌체앤가바나가 그리는 동시대 ‘쿨 걸’의 초상과 겹쳐진다.

돌체앤가바나의 2025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파파라치 (Paparazzi)’를 입고 등장한 정해인은 전설적인 시네마 스타들에게 바치는 오마주를 강렬한 카리스마로 풀어낸다. 여유로운 낮의 표정에서부터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밤의 장면까지, 그의 존재는 단연 영화적이다. 

이번 2025 가을/겨울 컬렉션은 돌체앤가바나 청담 플래그십과 국내 주요 매장, 그리고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및 영상
돌체앤가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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