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부터 쿄카까지, 핫걸이 주목하는 레이싱 코어
<F1 더 무비>의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에디터의 주변엔 n차 관람한 사람은 기본, 넷플릭스에 있는 다큐를 섭렵하고, 지난 주말 벨기에 스파에서 열린 경기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이들까지 등장했죠. 에디터 또한 마찬가지. 기본적인 룰은 물론 여러 팀의 특징과 선수들의 레이싱 스타일 등을 비교해가며 이 스포츠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0.1초를 다투는 이 긴박한 세계의 매력, 화려한 차와 패션도 ‘포(포뮬러 1)린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데요. 스포티하고 세련된 감성의 비주얼을 리얼웨이에 적용하면 어떤 모습일까요? 제니, 쿄카 등 요즘 핫한 이들은 레이싱 패션을 색다르게 해석해 선보이는 중입니다.
제니

제니는 꾸준히 레이싱 패션을 선도해왔습니다. 제니는 레이싱 재킷과 와일드한 부츠 등의 아이템을 의외의 아이템과 조합하는 방식으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러블리한 미니 드레스, 과감한 망사 스타킹은 레이싱 코어와 만나 오묘한 매력을 더하죠.
쿄카



마음을 사로잡은 팀이 있다고요? 그럼 쿄카의 스타일을 참고하세요. ‘레드불’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는 직접 F1 경기를 관람하고, 다양한 굿즈를 활용합니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에서도 레드불의 굿즈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었죠. 그가 특히 유용하게 사용하는 아이템은 볼캡입니다. 단순히 볼캡을 쓰는 대신, 쿄카처럼 선글라스를 추가로 얹어보세요. 부담스럽지 않게 팬심을 드러낼 수 있는 팁입니다.
시미 & 헤이즈


배색이 특징인 재킷, 덕지덕지 로고가 들어간 저지, 레이싱 코어의 주요한 아이템이죠. 시미와 헤이즈는 비비드한 컬러의 스타일로 스포티한 무드를 극대화한 모습입니다.
샤를 르클레르 & 루이스 해밀턴


페라리의 두 선수,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 ‘찐’ 선수들은 레이싱 코어를 데님 팬츠와 연출합니다. 단,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요. 샤를 르클레르는 워싱이 독특한 팬츠를 선택했습니다. 딱 맞는 핏의 후디와 와이드한 팬츠의 조합이 트렌디하죠. 패션계의 러브콜을 받는 루이스 해밀턴은 오묘한 배색 디테일이 매력적인 데님 팬츠를 선택했습니다. 팬츠의 편안한 실루엣이 쿨한 룩을 완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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