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꾸'의 계절이 왔다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발꾸의 계절이 왔다

2022-06-11T18:04:10+00:002022.06.17|BEAUTY, 피플|

여름이니까!  타투와 페디큐어로 발을 꾸밀 때.

아파도 예쁘니까, 발 타투

타투 했을 때 가장 아픈 부위 중 하나, 발. 발은 살과 근육이 적어 타투의 고통이 크지만, 노출의 계절 여름에 가장 빛을 발하는 부위기도 하다. 현아는 장미와 별자리, 기하학 문양의 깔끔한 라인 타투를 왼발에, 키치한 디자인의 레터링을 오른발에 새겨 타투 사랑을 드러냈다. 과감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배우 도브 캐머런처럼 정교한 뱀 모티프를 얹어봐도 좋다. 타투 입문자에게는 미니 타투를 추천한다. 올드 스쿨 디자인의 다이아몬드를 선택한 김나영과, 발목과 발등에 레터링을 무심하게 새긴 모델 알리지 갬브리니의 미니 타투를 참고할 것.

여름 페디큐어, 뭐가 좋을까?

1. 물고기 네일 물고기와 투명한 물방울 젤을 활용한 디자인. 바다에 갈 계획이라면, 청량한 바닷속을 표현한 디자인을 시도해 볼 것.

2. 믹스매치 네일 핑크 체커보드부터 딸기 모티프, 얼룩 무늬까지! MZ세대가 사랑하는 모든 패턴을 발톱에 담아보자.

3. 타이다이 네일 여름하면 빼놓을 수 없는 타이다이 패턴과 아쿠아 펄 블루 컬러의 조합.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을 사용해 더욱 시원해보인다.

4. 나비 네일 나비 모티프 트렌드는 페디큐어에서도 계속된다. 블랙 컬러 베이스 위에 투명한 젤로 그려주면 대비감이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