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기운, 흙의 온기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땅의 기운, 흙의 온기

2022-03-12T23:17:18+00:002022.03.13|FASHION, 쇼핑|

만물의 소생을 이끄는 흙 한 줌의 위대함. 

1. Etro 푸른 빛깔을 띠는 카보숑 스톤 장식이 청량함을 자아내는 샌들. 127만원. 

2. Valentino Garavani 손잡이에 아이코닉한 스터드를 장식한 우븐 패브릭 소재의 크로셰 쇼퍼백. 259만원. 

3. Chanel 밝은 우드 컬러가 피크닉 분위기를 전하는 사각 백. 가격 미정. 

4. Hermes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이니드 샌들. 가격 미정. 

5. Burberry 타원형 실루엣과 큼직한 연결 고리의 조화가 인상적인 룸바이 백. 255만원. 

6. Saint Laurent 레트로 룩에 어울릴 하바나 선글라스. 535천원. 

7. Gucci 대나무 소재 손잡이가 오리엔탈 무드를 더하는 뱀부 1947 점보 GG 미니 백. 298만원. 

8. Gucci 승마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GG 니하이 부츠. 212만원. 

9. Miu Miu 로퍼를 날렵하게 재해석한 실루엣이 모던한 슬링백 샌들. 130만원대. 

10. Tod’s 자연스럽게 엮은 스트랩이 우아한 슬링백 샌들. 90만원대. 

뜨겁게 약동하는 대지의 힘. 

1. Gucci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린트를 담은 GG 수프림 캔버스 소재 볼캡. 172만원. 

2. Arket 노트북 등을 수납하기 좋은 토트백. 가격 미정. 

3. Hermes H 모양의 가죽을 미니멀하게 덧대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케네디 로퍼. 가격 미정. 

4. Salvatore Ferragamo 클래식한 슈트 룩에 어울리는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5. Breitling 초록색 다이얼과 가죽 밴드의 조화가 부드러운 프리미에르 B09 크로노그래프 40 시계. 1천만원대. 

6. Tod’s 아이코닉한 이니셜을 심플하게 장식한 타임리스 팔찌. 20만원대. 

7. Loro Piana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의 오페라 스톨. 153만원. 

8. H&M 간편하게 활용하기 좋은 나일론 소재 크로스백. 249백원. 

9. Prada 턱을 감싸는 스트랩과 후면의 트라이앵글 포켓이 레트로 무드를 더하는 버킷햇.1 10만원. 

10. Valentino Garavani 다양한 패브릭을 수작업으로 엮어 완성한 크로셰 스니커즈. 123만원. 

11. Prada 70년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플랫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더블 스트랩 샌들. 133만원. 

12. Fendi 탁구채와 탁구공을 수납할 수 있는 재치 있는 디자인의 피카부 아이씨유 백.8 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