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고 싶은 앞치마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요리하고 싶은 앞치마

2022-02-03T02:07:05+00:002022.02.05|FEATURE, 리빙|

요리는 템빨? 홈쿡족을 위한 예쁜 ‘자수’ 앞치마.

볼르 @bolle.official

세상에 하나뿐인 앞치마를 원한다면? 커트러리와 쟁반, 다양한 디자인의 글라스와 테이블웨어.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독특하고 유니크한 ‘작지만 꼭 필요한 것’을 소개하는 볼르에서 감각적인 앞치마를 선보였다. 마치 랩스커트처럼 허리에 걸쳐 연출하는 하프 에이프런으로 빈티지 제품 특유의 매력을 담고 있다. 섬세한 핸드메이드 자수와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포인트로 주방에서뿐만 아니라 색다른 스타일을 원할 때 일상복에 레이어링해도 손색없는 아이템. 아쉽게도 이 제품은 모두 품절이 되었지만 프렌치 헴프 리넨 키친 크로스를 하프 에이프런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의 자체 제작 앞치마를 선보일 예정이니 독특한 앞치마를 찾고 있었다면 볼르를 즐겨찾기 할 것.

 

펜두카 @penduka_korea

나마비아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공정무역 브랜드 펜두카. 한 땀 한 땀 놓은 자수에는 생산자들이 그리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삶 속 풍경이 담겨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블루, 핑크, 그린, 퍼플 등 색실들의 감각적인 조합과 들여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깜찍한 자수들. 아이들을 위한 키즈용 사이즈도 소개되니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어도 예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