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이 다닌다는 '스파' 추천 4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손맛은 못 참지

2021-11-09T22:07:02+00:002021.11.12|BEAUTY, 뉴스|

차가워진 바람에 슬슬 스파가 당기는 계절. 분위기는 물론, 부위 불문 손맛 좋기로 입소문 난 신상 스파와 대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 소비텔 스파 by 보떼비알 

프랑스 상위 1%가 애정하는 ‘비올로직 호쉐쉬’와 ‘테르메스 마린’ 제품을 사용하는 스파 바이 보떼비알이 소비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에 오픈했다. 프랑스 본사에서 직접 마사지 테크닉을 배운 테라피스트가 상주해 벌써부터 단골을 양산하고 있다고. 첫 방문 시 추천하는 프로그램은 ‘시그니처 커플’로, 마치 노래방 메들리처럼 주력 마사지만 모아놓은 보디 60분과페이셜 40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시그니처 커플 (2인) 100분, 57만6천원.

 

 2. 더 트리니티 스파 강남점 

이미 청담점과 한남 본점에서 까다로운 상류층 고객을 사로잡은더 트리니티 스파가 조선 팰리스 강남이 위치한 센터필드에 강남점을 론칭했다. 마사지 시작 전 고객에게 여섯 가지 아로마 시향을 권하는데, 이때 선택한 향에 맞는 1:1 커스터마이징 테라피를제공한다. 특히 인근 직장인에게는 ‘드렌 이드로’ 향이 가장 인기있다는데, 림프 순환과 노폐물 배출 효과가 뛰어나 뭉친 근육을가뿐하게 풀어준다. 홀리즘 아로마 홀 보디 85분, 23만5천원.

 

 3. 뱀포드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점 

복잡한 여의도 도심에서 영국 시골 정원의 한적함을 느끼고 싶다면 주목. 핫플로떠오른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에 뱀포드웰니스 스파가 들어왔다. 유기농 아로마오일인 ‘비 사일런트 오가닉 보디 오일’과핫&콜드 스톤을 사용해 몸과 마음을 릴랙싱시켜주는 것이 특징. 백화점 몰 내부에있지만 쾌적한 샤워실과 파우더룸을 갖춰옷매무새를 다듬고 다음 약속을 가기에도좋다. 비 사일런트 90분, 27만원.

 

 4. 샹프리 플래그십 스토어 & 스파 도산점 

톱 여배우들의 단골 스파로 유명한 샹프리 스파. 직접 개발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페이셜 관리 코스는 디톡스 마사지로 칙칙한 안색을 밝혀주고,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준다. 마사지를 잘못 받았다간 트러블로 고생하기 십상인데, 국내외 연예인들이 CF나화보 등 중요한 스케줄이 있는 전날 필수로 받는다고 하니 특별한날 걱정 없이 방문해볼 것. 에스-에너지 트리트먼트 80분, 1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