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과 멋을 동시에 챙겨주는 에어팟 주얼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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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T13:15:06+00:002021.04.06|FASHION, 쇼핑|

에어팟도, 멋도 챙기는 에어팟 주얼리

에어팟이 사라져 심장이 철렁했던 순간, 다들 한번쯤은 겪어봤을 거다. 명민한 디자이너들이 에어팟도 지키고, 멋도 챙길 수 있는 에어팟 주얼리를 내놓고 있다.

델피나 델레트레즈(Delfina Delettrez)

이탈리아의 주얼리 디자이너이자 펜디 주얼리를 담당하고 있는 델피나 델레트레즈는 에어팟을 끼우는 드롭 형식의 이어링을 선보였다. 진주 장식의 피어스로 고정을 하고 이어링 하단에 에어팟이 마치 장식처럼 달려있는 형식.

마라 파리(Mara Paris)

마라 파리는 스털링 실버 소재의 이어커프를 선보였는데, 아래 고리에 에어팟을 고정할 수 있다. 무엇보다 에어팟 없이 일반적인 주얼리처럼 연출을 해도 전혀 어색함 없은, 동시대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태퍼(Tapper)

태퍼는 18K 골드 소재로 목걸이 형식의 에어팟 주얼리를 만들었다. 소재 덕분에 포멀한 옷차림에도 제격이다.

사와(Sawa Life)

케냐를 기반으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사와는 오래된 잡지와 포장지를 재활용한 소재로 목걸이를 만들었다. 알록달록한 컬러는 여름 옷차림에 포인트로 활용하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