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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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온다.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는, 그리운 봄의 풍경이 그녀에게 다가왔다.

1. 화이트 골드에 블루와 옐로 골드 사파이어, 그린 탄자나이트, 오닉스, 라피스라줄리가 섬세하게 세팅된 박새 모티프 반지. 대담한 크기의 오벌 컷 탄자나이트 스톤을 바라보는 모습이 돋보이는 메이사 링은 Boucheron 제품.

2. 옐로 골드에 쿼츠 크리스털 헤이즈, 바게트 컷과 라운드 카보숑의 차보라이트 가닛, 라운드 카보숑 스페사르타이트 가닛이 대담하게 매칭된 지터버그 쿠쿠비 링은 Stephen Webster 제품.

1. 대담한 크기의 브로치로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티파니 인챈트 버터플라이 다이아몬드 브로치는 Tiffany&Co. 제품.

2.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잠자리 모티프의 티파니 인챈트 드래곤플라이 다이아몬드 브로치는 Tiffany&Co. 제품.

3. 1960년대에 발표한 표범 모티프의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유려한 자태로 포개진 표범의 두 발을 형상화한 반지. 블랙 스피넬과 파베 세팅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그리고 중앙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옐로 골드 소재의 옹브르 펠린느 링은 Fred 제품.

1. 옐로와 화이트 골드에 옐로 사파이어, 라운드 컷과 마르키즈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 마치 날아오르는 듯한 두 마리 나비를 우아하게 형상화한 투 버터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은 Van Cleef & Arpels 제품.

2. 작은 박새가 골드로 세공된 나뭇가지 위에 조심스럽게 걸터앉은 입체적인 디자인의 목걸이. 옐로 골드 소재에 라운드 다이아몬드, 오닉스와 블랙 사파이어가 세팅된 메이사 네크리스는 Boucheron 제품.

패션 에디터
박연경
포토그래퍼
박종원
주니어 에디터
허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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