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만 끝나면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장마만 끝나면

2020-08-13T14:50:00+00:002020.08.13|FASHION, 쇼핑, 트렌드|

매일 입는 무채색 셔츠가 지겨울 땐? 기분 전환에 확실한 효과가 있는 이국적인 프린트 셔츠.

레지나 표, @rejinapyo_j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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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ri Lanka, I’m rea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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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레지나표의 타이거 셔츠. 프린트 셔츠와 팬츠의 믹스, 그리고 레지나 표의 바나나 백까지. 리조트 무드가 물씬 풍긴다.

 

지마구아스, @gimagu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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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in stock 💓 Nina Blouse and D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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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 모로코 등에서 비롯한 수공예적인 무드의 아이템을 선보이는 지마구아스의 레트로 셔츠는 바닷가에서 꺼내입고 싶지 않을까.

 

헬름슈테드, @helmstedt

딸기 프린트로 잘알려진 코펜하겐 디자이너 브랜드, 헬름슈테드의 베리필드 파자마 셔츠. 딸기 뿐만 아니라 포도와 바게트, 꿀벌 등 귀여운 프린트 셔츠가 많다.

 

리사 세이즈 가, @lisasaysgah

하와이를 꿈꾸게 하는 플루 메리아를 가득 채운 초록빛 라운지 세트.

 

라 베스테, @lavestelave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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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stelave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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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정원을 담은 자잘한 꽃무늬와 생동감 넘치는 색, 파스텔 톤의 글렌체크, 펭킹 가위로 오린 듯한 물결 테이핑이 특징인 이들의 체크 셔츠와 자수 장식 셔츠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