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멋지고 기발한 선글라스 신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이번 시즌, 멋지고 기발한 선글라스 신

2020-07-28T19:31:32+00:002020.07.30|FASHION, 화보|

물놀이 삼매에 빠진 멋지고 기발한 선글라스 신(Scene).

노란색 지브라 패턴 틴티드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경쾌한 느낌의 하늘색 틴티드 선글라스는 카린 제품. 19만8천원.

은은한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는 오프화이트 제품. 43만원.

팝한 로고 장식을 더한 라운드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 제품. 가격 미정. 수영복은 디올 제품. 가격 미정.

진주 장식 줄이 달린 투명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수영복은 코스 제품. 8만9천원.

그러데이션 렌즈가 특징인 선글라스는 디올 by 시원아이웨어 제품. 45만원.

모노그램 장식 선글라스는 루이 비통 제품. 75만원.

귀여운 레터링이 더해진 줄무늬 선글라스는 구찌 제품. 82만원..

렌즈에 로고를 장식한 고글 선글라스는 구찌 제품. 1백2만5천원.

SF 영화 소품 같은 하얀색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지방시 제품. 41만5천원.

얇은 실버 프레임 선글라스는 28만원, 체인 줄은 17만원, 모두 젠틀몬스터 제품.

독특한 형태의 네온 선글라스는 로에베 폴라 이비자 by 매치스패션 제품. 35만원대.

매일 써도 질리지 않을 검정 선글라스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34만원. 검정 수영복은 코스 제품. 8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