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 핑크색으로 커스터 마이징한 롤스로이스 공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카일리 제너, 핑크색으로 커스터 마이징한 새 롤스로이스 공개!

2020-07-22T11:13:55+00:002020.07.20|FEATURE, 라이프|

1년동안 제작한 핫핑크 시트의 롤스 로이스 ‘mum car’ 플렉스

포브스가 선정한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그녀는 수십억에 이르는 슈퍼카 매니아로도 유명하다. 며칠 전, 그녀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즈를 통해 커스터 마이징한 새 롤스 로이스를 공개했다.

7월 18일, 그녀는 제작에 1년이 걸렸다면서 내부가 핫핑크 컬러인 롤스 로이스를 공개했다. 특히 ‘Stormi’s Mom’이라고 인그레이빙한 디테일이 눈에 띈다.

한편 2년 전인 2018년에도 카일리는 커스터마이징한 롤스 로이스를 공개한 바 있다. 차 외관과 내부가 모두 연한 하늘색으로 내부 천장에는 주얼장식이 더해진 카일리의 ‘드림 카’였다.

 

카일리는 이외에도 수많은 슈퍼 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래비 스캇에게 딸 스토미를 출산한 기념으로 라페라리 아페르타로를 선물 받았는데, 이 차는 한화로 약 15억부터 시작하는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하는 차다.

카일리 제너의 슈퍼 카 리스트에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 로드스터와 벤츠 G-wagon도 있다. 2018년에는 여름을 맞이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벤츠와 동일한 오렌지 컬러로 도색하기도 했다.

카일리는 도색한 벤츠 G-Wagon 외에 한 대의 G-Wagon을 더 갖고 있다. 다른 하나의 컬러는 옅은 황토색으로, 그녀의 차를 일렬종대하면 무지개 빛이 완성될 정도다.

그외에도 카일리 제너는 롤스 로이스, 벤츠를 몇 대 더 소유하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패션, 뷰티 만큼이나 차에도 관심이 많은 카일리의 슈퍼카 플렉스는 어디까지 이어질까?